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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null) [취재요청]


[
토론회]

사고를 경험한 노동자 트라우마는

어떻게 극복되는가?

-태안화력 트라우마 위기 대응 경과와 향후 과제를 중심으로-

 

발신 : 김용균 시민대책위원회

수신 : 제 언론사

일시 및 장소 : 201937()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문의 : 이현정 016-254-7686(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실) 조성애 010-9067-9640(대책위 진상조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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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언론 수호와 공정보도 실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지난 29,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노동자의 영결식이 62일 만에 열렸습니다. 수많은 시민, 노동조합, 사회단체가 스물넷 청년을 하늘로 보냄에 마음을 같이했습니다. 김용균 시민대책위는 보다 안전한 태안화력발전 노동현장을 위해 진상규명위원회 준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3. 시민대책위는 김용균 사고 당시의 직간접 현장 노동자를 대상으로 트라우마 위기대응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중대재해를 경험하거나 목격한 노동자들은 우울증, 불안, 외상후스트레스 등과 같은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기에 산재 트라우마의 즉각적인 대응은 매우 중요합니다. 2017년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망사고를 경험한 노동자들은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상기하면 산재 트라우마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이에 김용균 시민대책위는 37일 목요일 10,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태안화력 트라우마 위기 대응 경과와 향후 과제를 중심으로 한 토론회 사고를 경험한 노동자 트라우마는 어떻게 극복되는가?’를 개최합니다. 산재 트라우마 대응의 현재를 점검하고 산재를 경험한 노동자들이 온전한 현장복귀를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

 

5.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 보도 요청드립니다.

[첨부_토론회 프로그램]

 

- 일시 : 201937() 10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 프로그램

-좌장하효열 사회활동가와 노동자 심리치유 네트워크 통통톡

 

-기본발제

산재트라우마 관리 현황과 태안 화력 트라우마 대응

양선희대구근로자건강센터, 직업환경의학전문의

-토론발제

1. 삼성중공업 크레인 재해 트라우마 관리 사례

-실패한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것들

류현철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 노동현장 심리적 위기상황 유형과 현행 법제도 한계

-사망사고 등 트라우마를 중심으로

장경희충남노동인권센터 노동자 심리치유단 두리공감

3. 산업재해 후 트라우마 대응 사례 (말 관리사, 발전소 하청노동자)

조성애공공운수노조, 김용균 시민대책위 진상규명팀

4. 산재트라우마 관리 프로그램 개선과제

고병곤노동부 산업보건과

 

-전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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