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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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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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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74년을 맞아 양대노총, 강제동원 조선인 추모행사를 위해 일본 방문

 

우키시마호 침몰 희생자 합동추모행사 및

단바망간 광산 기념관 소재 강제징용 노동자상 추모 참석

일본 민중과 연대, 교포사회 만남 추진

 

 

822일부터 24일까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일제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청구 판결에 대한 일본의 무역 보복 조치와 화이트리스트 배제로 한일관계가 최악인 가운데 여러 우려에도 불구하고 강제동원 역사 답사 및 강제동원 조선인 추모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양대노총은 2016년에 강제징용의 상흔이 남아 있는 단바망간 광산터에 건립한 일제 강제징용 조선인 노동자상앞에서 약식 추모행사를 개최하여 역사의 진실과 정의를 세울 것을 다짐하고, 새롭고 올바른 한일관계 수립을 위한 실천을 결의하였다.

 

이어 일제 식민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평화와 평등을 바라는 일본민중과 연대, 교포사회와의 만남을 추진하였다.

 

양대노총은 824일 오전 11, 2014년부터 우키시마호 침몰 희생자 합동추모행사에 공식 참여하여 우키시마호 폭침 사건의 진실을 위해 순난자 추모비를 세우고 지금까지 추모행사를 개최해온 일본인들과 연대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할 예정이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조선인 강제동원 역사에 대한 올바른 진실규명과 사죄, 배상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일본 내 양심적 인사와 단체들과 연대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동조합총연맹

 

 

 

[첨부]
8/22~24, 양대노총 일본방문 주요 일정

 

1) 8/22()

- 우토로 마을 필드워크 및 오리엔테이션

 

2) 8/23()

- 동포사회 방문

- 단바망간 기념관 방문

- 강제징용노동자상 약식 추모행사

 

3) 8/24()

- ‘우키시마호 침몰 희생자 합동추모행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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