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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보 도 자 료

2019119()

김형석 대변인 010-8756-9752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119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노동자를 혹사하지 말라


19701113,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근로기준법 대신 자신의 몸을 불사른 전태일 열사의 이 외침이 현재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주 최대 40시간 노동을 최소 노동시간으로 강요하다 못해 근로기준법을 개악하고,

기계가 아니라는 노동자를 설비가 대신한다며 없어질 직업이라고 악담하며,

노동자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혹사해야 4차 산업혁명이자 혁신이라는 사회.


이것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맞는 우리 사회의 최선입니까?

 

- 민주노총이 119일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합니다.


- 민주노총의 올해 하반기 사업을 관통하는 핵심 의제는 노동개악 분쇄/노동기본권 쟁취/비정규직 철폐/사회공공성 강화/재벌체제 개혁입니다.


- 민주노총은 이에 따라 국회 환노위가 탄근제 개악안 심의에 들어가거나, 노조법 개악안을 상정하는 즉시 총파업에 돌입해 노동개악 분쇄에 나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 또한, 이번 전국노동자대회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임기 전반 내내 진행한 노동정책 역주행을 규탄하고 노동개악 분쇄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총파업 투쟁을 전국의 조합원과 함께 선언하면서 더는 참지 않을 것임을 정부와 국회에 경고할 예정입니다.


- 더 낮은 곳을 향해 조직하고 투쟁했던 전태일 열사의 49주기를 맞아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걸고 투쟁하는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언론 노동자 여러분의 많은 취재와 보도를 당부드립니다.


일시 : 2019119일 토요일 15

장소 :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

참가 : 민주노총 조합원 10만 여명

주최/주관 : 민주노총

첨부 : 대회사 / 본대회 순서 / 사전대회 일정 / 국제연대 참가자 안내 <>

 

[대회사]

더욱더 힘찬 민주노총 총단결, 노동해방의 길로

119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대회사

 

문재인 정부의 폭주하는 노동개악을 분쇄하고, 노동기본권 쟁취와 비정규직 철폐, 사회공공성 강화와 재벌체제 개혁을 기필코 쟁취하고자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로 달려오신 조합원 동지들 반갑습니다. 민주노총 위원장 김명환입니다. 투쟁!

문재인 대통령은 정확히 오늘부터 임기 절반을 지나 집권 후반기를 시작했습니다.

동지 여러분. 우리 노동자는 상대의 입이 아닌 일하는 손과 발로 평가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촛불혁명의 정신을 이을 것이라며 출범 직후 제시한 100대 국정과제 가운데 말이 아닌, 실제 완수한 과제가 몇 가지나 됩니까.

<노동존중 사회> 어찌 돼가고 있습니까. 정부는 노동시간 단축 외침에 탄력근로제 개악안을 던지고, ILO 핵심협약 비준 요구에 노조파괴법을 던졌습니다. 국회는 누가 더 개악하나 일 년 내내도 모자라 지금까지 다투고 있습니다. 정부가 노동개악 운을 띄우면 국회가 더 많은 개악을 요구하는 노동절망 사회의 모습입니다.

<차별 없는 좋은 일터>는 어떻습니까. 비정규직 차별 시정과 산재 예방은 말만 남았고, 사용사유 제한은 말조차 날아가 버렸습니다. 대법원판결도 무시한 채 비정규직 자회사 강요와 질 것이 뻔한 소송으로 시간과 돈을 허비해 차별을 고착화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은 한마디로 정규직 전환 정책 실종과 최저임금 1만원 포기, 탄력근로제 기간확대로 모두 뒤틀리고 있습니다. 이것도 모자라 ILO 핵심협약 비준을 핑계로 노조법까지 개악하려드니, 적폐 야당은 부끄러움을 모른 채 아예 헌법 정신을 짓밟아 노동법 자체를 무력화하겠다고 떠들어 대는 상황입니다.

이러면서도 문재인 정부는 노동 없는 개혁, 방향 잃은 정책으로 재벌개혁 시늉만 하다 역대 대통령 누구보다 많이 재벌과 만나며 돈독한 관계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재벌 청탁을 받아 노동자에게 외교 문제가 일어나면 양보를 요구했고, 경제 문제가 생기면 희생을 요구했습니다.

노동자와 시민이 그리 막강한 힘을 쥐여줬지만 문재인 정부는 적폐청산, 노동기본권 확대, 재벌개혁 등 개혁과제를 방기한 채 좌고우면 노동정책을 좌충우돌로 이어갔고, 끝내는 역주행으로 폭주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얼마 전 국회에서 혁신포용공정까지 담은 예산 정책 기조를 설명했습니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의 어쭙잖은 권고문이 <혁신>입니까.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에 절반도 가입 못하는 비정규직 양산이 <포용>입니까. 40시간 노동과 노조법에 구멍 내기가 <공정>입니까.

노동이 없는, 노동을 희생하는 정부는 포용과 공정을 얘기할 수 없습니다. 결국, 현실은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저질러 놓은 그대로입니다.

동지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 민주노총의 대답은 분명합니다. 역대 정부가 민주노총을 탄압하며 일방통행으로 밀어붙일 때 우리의 한결같은 대답은 견결한 투쟁 아니었습니까.

이 자리에서 우리의 결정을 다시 선언합니다. 민주노총은 정부와 자본이 탄근제 개악과 노조법 개악으로 우리 100만 조합원과 2천만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짓밟는다면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총파업 투쟁으로 반격에 나서겠습니다. 노동자의 자긍심을 걸고 노동기본권 쟁취와 비정규직 철폐, 사회공공성 강화와 재벌체제 개혁을 위한 총파업 투쟁으로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이것은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투쟁하는 민주노총의 시대적 소명이자 정부와 자본에 대한 정의로운 저항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이런 노동개악과 노동자 희생을 강행하고도 내년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 꿈을 꾼다면, 민주노총의 전력을 기울인 반격과 이로 인한 파국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동지 여러분, 이제 내년이면 전태일 열사 50주기입니다. 더 낮은 곳을 향해 조직하고 투쟁하는 전태일 정신이 민주노총의 정신입니다. 동지들, 세상을 멈춰 탄근제 개악을 멈추고, 노동개악을 멈춥시다. 우리가 걷는 길이 바로 역사입니다. 정부와 정치권과 가진 자들이 절망적 세상을 만들어 왔다면, 전태일의 후손인 우리만큼은 한국 노동자와 민중, 세계 노동운동의 희망을 만듭시다.

지난 50년 동안 열사의 염원을 담아 달려온 민주노총은 투쟁하는 세계 노동자들과 연대해 더욱 강하게 다음 50년을 준비할 것입니다. 더욱더 강하고 더욱더 힘차게 모든 노동자를 위한 민주노총 총단결과 노동해방의 길로 진군합시다. 투쟁!

2019119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김명환


<본대회 순서>

 

순 서

내 용

14:55

대오정비와 공연

풍물문선대 길놀이 / 풍춤

15:00

오프닝 영상/개회선언

노동법 개악저지 총파업 진행 영상, 개회선언

15:02

깃발입장

노래패문선대 민주노총가, 민중의노래, 깃발가

15:12

노동의례, 내외빈 소개

열사이름 자막 영상

15:18

영상 1

현 정세 압축 영상

15:20

대회사

민주노총 김명환위원장

15:24

국제연대사

와타나베 히로시(渡辺 洋) 일본 전노협 의장

람슈메이(Lam, Siu Mei) 홍콩노총 건설노조 활동가

15:27

1

우리는

투쟁하고

있다

몸짓공연

여러 상황에 놓여있는 삶의 모습 형상

공연영상

각 사업장 투쟁과 어려움 철벽의 이미지 형상화

투쟁사업장 발언

-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노동조합 전창훈 사무처장

-민주일반연맹 도명화 부위원장

-전교조 이용기 경북지부장

노래공연

구호외치기(3) , 노래문선대 공연 <내놔>

연대사

전국농민회총연맹 박행덕 의장

15:45

2

우리의 힘을

보라

몸짓공연

<전태일의 꿈>

극 공연

-전태일이 말한다 영상과 대사

-노래 <단결한 노동자는 패배하지 않는다>

16:01

3

노동자 그 이름으로 총력투쟁이다

격문낭독 및

상징의식

- 격문낭독, 몸짓문선대 깃발형상

- 1/ 노래문선대, 몸짓문선대 형상

- 간주 / 용기(龍旗) 2, 무대 아래 풍물문선대

- 2/ 전체 참가 대오와 함께 노래

폐회사

가자 총파업

16:10

행진

행진 경로 및 방식은 논의 중(당일 공지)

 


<사전대회 일정>

주최

시간

장소

내용

건설산업연맹

13

여의도역 4번 출구

건설산업연맹 결의대회

공무원노조

13

여의도역 6번 출구

권리찾기 공무원대회

금속노조

13

마포

일진다이아몬드 투쟁 결의대회

금속노조

경남지부

13

북촌 김승연 회장집 앞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당노동행위 중단! 17,18 임단협 체결 촉구 경남지부 결의대회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조

13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공공연대노조 결의대회

서비스연맹

13

전경련 앞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결의대회

전교조

1230

청와대 사랑채

법외노조취소! 해고자원직복직! 노동법개악저지! 핵심교섭과제쟁취! 전국교사결의대회

철도노조

1230

청와대 치안센터

이제 총파업이다. 청와대가 나서라. 2019년 철도노동자 총력 결의대회

학교비정규직

13

여의도

공정임금쟁취 교육공무직법제화 비정정규직철폐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 노동자결의대회

화섬식품노조

1230

서대문 농협중앙회

남해화학 비정규직 집단해고 분쇄, 생존권 사수 화섬식품노조 결의대회

화섬식품노조

1230

분당 네이버 본사 앞

네이버 자회사 단협 체결 및 IT노동자 고용안정 쟁취 화섬식품노조 결의대회

희망연대노조

13

쌍둥이빌딩앞

민주노총 서울본부 희망연대노조 결의대회

재벌개혁특위

13

경총

노동개악 사주 경총해체 재벌체제 청산 결의대회

 


<국제연대 참가자 안내>

 

1. 민주노총 아시아노조활동가 교육 프로그램 참가 단위


- 호주, 캄보디아,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태국(알파벳 순) 등 30여명 참가


<호주> 호주운수노조(TWU)

<캄보디아> 캄보디아의류노동자민주노조연합(CCAWDU) Man Ou공장노조, 캄보디아 교원노조 CITA

<홍콩> 홍콩노총(HKCTU), 홍콩건설노조(CSWGU)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금속연맹(FSPMI) 가루다철강(베카시), PT자이(자와티뮤르자동차), 족자카르타 지역 "판티라피"병원노조, 공항노동조합연맹/항공급식노조(IAWF/Gebuk), 가루다항공지상조업자회사노조(IAWF/Siperkasa)

<필리핀> 필리핀노총(SENTRO), 교원노조 ACT

<대만타오위안시노총(TYCTU), 국립대만대학교병원노조(NTUH Union)

<태국> 자동차부품사노조, 공공노총/에어로타이노조(SERC/AeroThai Union), 공항청노조(AOTSWU), 윙스팬노동조합(WWU)

 


2. 국제연대 방한 단위

 

- 민주노총 연대 방문 : 일본 전노협(全労協, Zenrokyo)

와타나베 히로시(渡辺 洋) 의장

쿠보 아키라(久保 ) 사무국차장

나카오카 모토아키(中岡基明) 사무국장

 

- 민주노총 서울본부 연대 방문 : 일본 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国鉄千葉動力車労働組合, Doro-Chiba)

세키 미치토시(関 道利) 위원장 외 11

 

- 민주노총 경기본부 연대 방문 : 대만 타이베이시산업총노조

챙 야휘(鄭雅慧/CHENG, YA-HUI) 이사장 (퍼머사 방송국노조 감사회 조집인)11



<국제연대 발언>


- 와타나베 히로시(渡辺 洋) 일본 전노협 의장


일본에서 온 전노협 의장 와타나베입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아베 정권이 징용노동과 대법원 판결이 과거 정부약속을 어겼다고 해서 혐한 감정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공통의 적이 존재합니다. 노동자 착취 기업, 재벌 정치입니다.


그러나, 국가관계가 어떻든지 간에 우리의 우정은 깰 수 없습니다.


함께 연대하고 같이 투쟁합시다.


람슈메이(Lam, Siu Mei) 홍콩노총 건설노조 조직활동가


I am Lam Siu Mei come from Hong Kong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홍콩노총에서 온 람슈메이라고 합니다


Here are many brothers and sisters . We are the trade unionists come from different countries, including Hong Kong, Taiwan, the Phillippines, cambodia, Australia, Thailand and Indonesia.

이 자리에는 대만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에서 오신 동지들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This is my first time to join the National Workers Rally, Here are many workers join the rally today, it is very encourage us that we can see the solidarity of Korean workers.

전국노동자대회에 처음 참가해서 이렇게 많은 동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단결하고 연대하는 모습에 저희 역시 힘을 얻습니다.


We know that Korean labour movement are very powerful, so we come to Korea would like to learn more about the Korean experience that how to mobilize workers, how to fight for your  labour rights and so on.

한국의 노동운동이 강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국 노동자들이 어떻게 힘을 발휘하는지 어떻게 더 많은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투쟁하는지 배우기 위해 왔습니다.


Under the globalisation, we share the some of the issues all around the workers in different contries such as the increasing number of precarious workers, all of them in different countries also lake of  protection under the larbour law.

세계화 아래서 전세계 노동자들이 같은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불안정한 일자리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And for me, more important that the experience of the korean workers struggle are very porwerful, we can see the power of the workers can make the society change, this inspire workers in Hong Kong that the workers need to stand up to fight. So now in the middle of mass movement against extradition bill in Hong Kong, there are now a new wave of unionism is being built. More and more workers would like to form their union to fright for  democracy and their labour rights in Hong Kong.

개인적으로는 한국노동자등의 투쟁경험이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에서 노동자들의 힘으로 사회를 변화시켰다는 사실은 홍콩 노동자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송환법에 반대하는 대대적인 투쟁 속에서 새로운 노조결성의 물결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홍콩에서 점점 많은 노동자들이 민주주의와 노동권을 쟁취하는 투쟁을 위해 자신의 현장에서 노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Let’s fight together for our labour right,  freedom and democracy.

노동권을 쟁취하기 위해 자유와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함께 투쟁합시다.


Solidarity Foreve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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