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민주노총 홈페이지 재편(리뉴얼)

- 검색기능, 모바일 환경 개선 등 접근성 및 사용도 강화 -

 

 

민주노총 홈페이지(http://nodong.org)를 4년 만에 재편했습니다. 재편된 홈페이지는 2012년 7월 3일부터 사용됩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검색기능을 강화하고 모바일 연동기능을 개선하는 한편, 복잡한 단계로 설정되었던 메뉴 구성을 단순화하여 일반 사용자들의 접근성과 사용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 속도 업그레이드, 웹 표준화 구축

웹 툴(홈페이지 제작도구)을 가볍게 하여 홈페이지 접속 속도를 높이고 파이어폭스, 크롬, 익스플로어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운영체제)에서도 접근이 용이하도록 변경하여 접근성을 높임.

 

□ 검색 강화

지나치게 메뉴 분류가 다양해 쓰이지 않은 채 방치되었던 메뉴들을 통폐합하여 단순화하고 홈페이지 외부 영역으로 존재하여 검색되지 않던 각종 위원회(여성위원회, 정치위원회, 통일위원회 등)를 홈페이지 안으로 다시 설치하여 홈페이지에서 민주노총과 관련된 모든 자료가 검색되도록 일원화.

 

□ 상시적 사용 메뉴 노출강화 : 공지, 일정, 보도자료 메인 노출

언론들이 찾기 힘들어 하던 보도자료(성명, 논평 등)를 메인화면으로 노출. 민주노총 일정의 경우, 사용자들(민주노총 상근간부)이 직접 등록할 수 있도록 개편함으로써 민주노총 내부 전체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외부에도 일정을 공유‧홍보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

 

□ 모바일 페이지 강화

모바일페이지 기능을 강화하여 스마트폰에서 http://nodong.org 또는 포털 사이트에 등록된 http://m.nodong.org 를 입력하면 스마트폰 화면에서도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

 

□ 배너 노출 다양화

그동안 배너설치의 한계로 수용하지 못했던 외부단체나 사안별 홍보 배너를 대부분 수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확대함으로써, 폭넓은 홍보 협력체계 구축.

 

□ 게시판 스팸차단 강화

스팸차단 기능을 강화하여 상업성 게시물의 도배를 좀 더 예방함.

 

□ 보안성 그룹 기능 도입

무차별 일반 사용자들의 접근과 검색활용을 강화하는 한편, 내부 사용자들의 보완성 게시물 관리를 위해 게시판별 열람권한을 설정할 수 있도록 보안기능 강화. 

****

홈페이지 개편은 민주노총 홍보실 주도로 이뤄졌으며, 홍보실은 재편을 통해 민주노총 홈페이지가 보다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조직 내부의 유기적 관계망(소통)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쏟아져 나오는 민주노총 내부의 자료가 사장되지 않고 웹상에서 관리‧재활용됨으로써 향후 새로운 자료의 분석과 작성에도 효과적으로 쓰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2012. 7. 3.

총 7692건

■ 민주노총 언론홍보 주간일정(5.27~6.2일)

2013-05-24 조회 254

■ 민주노총 언론홍보 주간일정(변동가능) 날짜 내용 취재문의 5.27(월) 1. [연대활동]철도민영화 꼼수 ‘독일식 경쟁체제’의 허구성 폭로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 - 11시 /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2. [토론회]‘고용률 70%’와 노사정대타...

■ 민주노총 언론홍보 주간일정(5.20~26일)

2013-05-19 조회 795

■ 민주노총 언론홍보 주간일정(변동가능) 날짜 내용 취재문의 5.20(월) 1. [기자회견]진주의료원 지키기 대국민 호소 - 11시 / 광화문 광장 1. 우문숙 대협국장(010-5358-2260) 5.21(화) 1. [집회]진주의료원 정상화! 공공의...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7132 [논평]서울지하철노조의 MB노총, 고법에서 파탄 선고 받다 2012.07.06 2117
» [공지]민주노총 홈페이지 재편(리뉴얼)- 검색기능, 모바일 환경 개선 등 접근성 및 사용도 강화 2012.07.03 2020
7130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7.2~8일) 2012.07.02 2096
7129 양노총, 최저임금 위원 전원 사퇴 - 최저임금법 연내 전면 개정 촉구 2012.07.02 1715
7128 최저임금 결정 파행에 대한 정용건 부위원장 YTN 라디오 인터뷰 전문 2012.07.02 1569
7127 [공동기자회견문]타임오프 도입 2년, 복수노조 시행 1년에 즈음한 양대노총 위원장 기자회견문 2012.07.02 1638
7126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문]국민 동의 없는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 밀실 추진 즉각 중단하라! 2012.07.02 1552
7125 [취재요청]양대 노총 위원장 합동 기자회견 2012.07.02 1497
7124 [최저임금연대기자회견]저임금노동자 생존권 외면하는 새누리당 규탄! 2012.07.02 1424
7123 6.28 경고파업 및 집회- 4만 여명 참여, 8월 총파업 결의 2012.06.27 1732
7122 건설기계‧화물운수 노동자 산재보험 전면 적용하라 2012.06.27 1476
7121 [취재요청]468만 저임금노동자 생존권 외면 새누리당 규탄! 기자회견 2012.06.27 1430
7120 파업은 정당하다. 결코 경고로 끝나지 않을 것 2012.06.27 1626
7119 총파업 및 통합진보당 관련 김영훈 위원장 라디오인터뷰 전문 2012.06.27 2043
7118 [공동성명]공익성과 전문성이 결여된 공익위원은 사퇴하라! 2012.06.27 1380
7117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민주노총-민주통합당 간담회 결과브리핑 2012.06.26 1402
7116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의 천박한 언행을 개탄한다 2012.06.25 1682
7115 특수고용노동자 권리보장 긴급 토론회 개최- 파업 앞둔 건설‧화물 특수고용노동자 등 주요 노동현안 토론 2012.06.25 1456
7114 화물연대 파업, 노동자 대반격 투쟁의 시작이다. 가자! 총파업으로!! 2012.06.25 1557
7113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6.25~7.1일) 2012.06.24 155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