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최저임금법 개정 촉구 및 양대노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사퇴 기자회견

6월 9(월)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


최저임금연대와 민주통합당 000의원, 통합진보당 000의원은 7월 9일 11시부터 국회 정론관에서 “최저임금법 개정 촉구 및 양대노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직 사퇴 표명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2013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2012년 최저임금위원회는 양대노총이 참석하지 못함으로써 파행으로 시작되어 파행으로 끝났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 파행은 매년 반복되는 악순환으로써 최저임금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만 해결이 가능합니다.

이에 현재 회기 중에 있는 제309회 임시국회 또는 2012년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최저임금법 개정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또한 최저임금위원회 양대노총 위원 8명은 지난 6월 30일 성명서에서 밝힌 대로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하고자 합니다. 현재 최저임금위원회 구성으로는 올바른 심의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최저임금위원회 노․사․정 위원 총 사퇴를 제안하며 먼저 사퇴하는 것입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에서 발의한 최저임금법 개정 법률안이 반드시 국회에서 의결되어 최저임금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자회견에는 최저임금법 개정 촉구 및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사퇴 표명 뿐 만 이 아니라 최저임금 당사자인 전국여성노조 위원장 및 청년유니온 위원장의 최저임금법 개정촉구도 있을 예정입니다. 언론사 기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2012년 7월 6일
최저임금연대

가톨릭노동사목전국협의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노동건강연대, 노동네트워크, 노동인권회관, 대학생사람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통합당,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사회진보연대, 서울YMCA, 외국인이주동운동협의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실업단체연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여성연대, 진보신당, 참여연대, 청년유니온, 통합진보당,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빈곤문제연구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노동센터), 한국진보연대, 한국청년연대, 한대련(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이상 30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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