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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민주사회장 장례위원회

 

서울시 종로구 창신2동 651-6 전태일재단

이메일 : chuntaeil@chuntaeil.org / 홈페이지 : http://www.chuntaeil.org

 

▶근조◀

- 장례 브리핑 (9월 4일)-

 

◯ 다음과 같이 장례방법과 일정, 위원회 구성을 결정하였습니다.

 

❒ 기조

○ 이소선 어머니의 삶과 죽음에 깃든 정신과 실천을 되새기며, 그 삶이 올바로 역사에 기록되고, 대중의 마음에 영원히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한다.

○ 심각한 사회양극화와 노동 천시풍조에서 신음하는 비정규직, 청년, 장애인, 이주노동 등, 소외된 노동의 문제를 직시하고 그들과 손을 맞잡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한다.

○ 이소선 어머니의 살아생전 오랜 숙원이었던 단결과 통합의 기운을 북돋운다.

○ 전태일 40주기를 거치면서 새롭게 추진되고 있는 전태일 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한다.

○ 전국적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추모할 수 있도록 한다.

 

 

❒ 장례위원회 구성 원칙

○ 전태일 열사와 이소선 어머니의 뜻에 함께 해왔고, 그 뜻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참여해서, 작은 일이라도 나누고 뜻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

 

❒ 장례 명칭

○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민주사회장

 

❒ 장지

○ 마석 모란공원

 

❒ 추모 주간

○ 2011년 9월 3일(토)부터 7일(수)까지, 5일간

○ 각 단체, 노조 사무실 등에 분향소 설치, 근조리본, 어머니 영정, 팜플랫

○ 각 노동조합은 노동현장 등에 근조 현수막 게재

○ 장례위원회에서 서울시내 및 청계천 주요지점에 현수막 게재

○ 투쟁하는 노동자의 현장과 결합할 수 있도록 함

○ SNS와 온라인 등을 통해 추모 분위기 조성

❒ 장례 일정

○ 9/5(월) 저녁 7시, 어머니의 길 걷기 : 시민참여 행사

촛불행로 / 평화시장, 전태일분신지, 전태일다리, 창신동 전태일재단, 어머니 마지막 살던 집, 서울대병원 영안실

○ 9/6(화) 저녁 7시, 전국 동시다발 추모의 밤

○ 9/7(수) 장례식

 

❒ 7일 장례절차

 

1. 발인제 : 오전 8시, 서울대병원 영안실

2. 영결식 : 오전 10시, 장소 검토물색 중

3. 노제 : 오후 1시, 전태일다리

4. 하관식 : 오후 5시, 마석 모란공원 묘역

 

❒ 장례위원회 구성

○ 유족

- 전태삼(아들), 전순옥(딸), 전태리(딸), 윤매실(며느리), 크리스토퍼조엘(사위), 임삼진(사위)

○ 전태일 친구들

- 김영문, 이승철, 임현재, 최종인, 신진철

○ 유가협

- 어머니와 아버지들, 안 계실 경우 가족대표

○ 고문

- 사회 각계각층의 원로들, 70이상의 기준, 일정한 대표성 적용

- 백기완, 박형규, 백낙청, 신영복, 남상헌, 오종열, 박중기 등....... 다양한 분들 명단 확보

○ 상임 장례위원장

- 배은심, 김영훈, 이용득

○ 공동 장례위원장

- 정당, 사회단체, 시민단체 등의 대표들로 일정한 규모로 구성

○ 장례위원

- 어머니의 뜻에 동의하는 시민들의 참여를 개방하는 대중참여형 장례위원 방식

- 대규모로 구성할 것임

○ 호상

- 조헌정, 장기표, 최종인

○ 대변인

- 박계현

○ 집행위원회, 각 위원회, 상황실

   

※ 문의 : 장례 대변인 박계현(전태일재단 사무총장)

011-9709-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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