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수 신

각 언론사 사회부

발 신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김남희 팀장 010-4069-0322 welfare@pspd.org)

민주노총 (홍원표 정책국장 011-9130-1848)

제 목

[보도협조] 복지, 노동,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 개최

날 짜

2017. 3. 17. (3)


보도협조요청


복지, 노동,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


개발국가, 재벌독식을 넘어 돌봄사회, 노동존중 평등사회로

일시 및 장소 : 2017322(), 오전9, 패럼타워 패럼홀(3F)

 

 

1. 취지와 목적

- 2017년 대선은 촛불민심을 이어 받아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들의 요구를 담아내는 과정이 되어야 함. 새로운 사회는 개발중심 국가·재벌독식의 경제력 집중이 아닌 국가와 사회의 역할을 돌봄노동을 존중하고 공공성을 강화하여 실질적 평등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야 하며, 이러한 요구사항을 시민사회, 노동계가 함께 대선 후보들에게 요구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장이 필요함.

- 소득불평등, 저출산고령화, 양극화로 점점 악화되어 가는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안전망을 확충하여 지속가능한 사회, 평등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소득보장과 국가의 역할을 돌봄으로 확장하는 공공인프라 확충이 반드시 필요함. 이는 공공부문에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을 것임. 또한 돌봄사회는 노동시간 단축, 일가정양립 정책 개선, 인간다운 노동이 함께 병행되어야 함.

- 인간다운 노동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비정규직 확대, 저임금확산, 노동권 박탈로 대표되는 반노동정책의 폐기를 통해 사회적경제적 주체로서 노동자 지위를 회복하고 헌법에 따른 노동 3권 실현을 위한 방안이 있어야 할 것임.

- 이에 대선 이후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노동, 복지, 공공성 정책의 기조 전환을 위한 기조와 방향을 토론하기 위해, 주요 대선 후보를 초청하여 시민사회, 노동계가 의견을 듣는 토론회를 마련하고 이 요구사항을 담아내는 기자회견도 개최할 것임.

 

2. 개요

제목 : [토론회] 복지, 노동,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선후보 초청 개발국가, 재벌독식을 넘어 돌봄사회, 노동존중 평등사회로

일시 : 2017322() 9:00~12:30

장소 : 패럼타워 패럼홀(3F)

주최 : 참여연대, 민주노총, 한국노총, 한국여성단체연합, 민변노동위원회, 한국여성노동자회, 주거권네트워크,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부양의무자기준폐지행동, 무상의료운동본부, 2017대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사회서비스시장화저지공대위, 보육연석회의, 지역복지운동단체네트워크

프로그램

1_9:00~10:00 주최단체 대표 및 대선후보 모두발언

2_10:00~11:00 분야별 발제 및 각 대선후보캠프 토론

사 회 : 노종면 (YTN 해직기자, 일파만파 대표)

발제1 : 기본적 소득보장과 공공인프라 확충 (윤홍식 인하대학교 교수)

발제2 : 노동존중 평등사회 (이창근 민주노총 정책실장)

각 대선후보캠프 토론 :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

3_11:00~12:00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

사 회 : 김영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지정토론 : 김 진 (민변 노동위원장, 변호사) 김진석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실행위원) 조현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책국장)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

종합토론

3. 귀 언론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대선후보초청토론회.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0385 [논평] 뒤늦은 구속영장 청구 유감이자 다행, 신속한 영장발부가 법치 2017-03-27 507
10384 [보도자료] ILO 329차 이사회 삼성 무노조정책과 간접고용 남용에 대한 첫 권고 채택 2017-03-27 693
10383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3/27~4/2) 2017-03-25 778
10382 [논평] 이름 바꾼다고 혁신하는 거 아니다. 전경련 해체가 답이다. 2017-03-24 1122
10381 [성명] 개혁은 뒷전, 개악공방으로 날 새는 환노위 법안소위의 직무유기를 규탄한다 2017-03-23 875
10380 [성명] 세월호는 진실과 함께 인양되어야 한다. 2017-03-23 720
10379 [성명] 근로기준법 개악에 헛심 쓰지 말고 최저임금법 부터 개정하라 2017-03-22 995
10378 [배태선 전 조직실장이 박근혜 탄핵을 지켜보며 보낸 옥중서신] 2017-03-21 746
10377 [성명] 불법에 특혜와 면죄부 주는 노동시간 개악논의 중단하라 2017-03-21 833
10376 [보도자료] 촛불 우선개혁입법 즉각 처리 촉구 퇴진행동-국회의원 공동 기자회견 2017-03-20 700
10375 [보도자료] 촛불 우선개혁입법 즉각 처리 촉구 퇴진행동-국회의원 공동 기자회견 2017-03-20 621
» [보도요청] 복지, 노동,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 file 2017-03-20 621
10373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3/20~3/26) 2017-03-20 569
10372 [보도자료] 민주노총 2017년 임금 요구안 (월 239,000원 정액인상 / 최저임금 시급 1만원 요구) file 2017-03-16 1344
10371 [2017 대선투쟁 선포 기자회견문] 헬 조선을 허무는 사회적 총파업으로 세상을 바꿀 것이다 2017-03-16 1024
10370 [보도자료] 2017 민주노총 대선투쟁선포 기자회견 file 2017-03-16 994
10369 [논평] (3당 개헌 국민투표추진 합의 관련) 헛발질 그만하라. 정치선거제도 개혁부터 하라 2017-03-15 917
10368 [취재요청] 2017 민주노총 대선투쟁 선포 기자회견 2017-03-15 963
10367 [최임연대 공동성명] 국민을 이기는 국회 없다. 최저임금법 즉각 개정하라. 2017-03-15 630
10366 [논평] (문재인 후보측의 노동회의소 검토 관련) 노동자의 이익을 대변하고 보호하는 법정노동단체는 노동조합이다. 2017-03-14 329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