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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일시

2018413()

문의

남정수 민주노총 대변인 010-6878-3064

김정아 민주노총 울산본부 정책국장 010-9320-3678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현대중공업 대규모 인원감축 구조조정 중단 촉구!

민주노총 진보3울산 6.13 지방선거 민주노총 지지 후보단

청와대 항의방문 기자회견

일시 : 2018416() 오전 11

장소 : 청와대 앞 분수대

기자회견 후 청와대 서한 전달

주최 및 주관 : 민주노총, 금속노조, 민주노총 울산본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진보3(노동당,민중당,정의당)

문의 : 남정수 민주노총 대변인 010-6878-3064

김정아 민주노총울산본부 정책국장 010-9320-3678

 

1. 취지

지난 3년간 구조조정으로 현대중공업 35천여명 원하청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고, 울산지역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울산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

지난 45일 현대중공업은 문재인 정부의 조선산업 발전전략발표 다음날 일방적 희망퇴직을 발표하고, 55세 이상 조기정년퇴직 및 10년 이상 근무자 전원에게 희망퇴직을 강요하고 나섰음. 단협 위반, 일방 강행 희망퇴직은 불법임.

생존을 위한 절박한 선택임을 강조하지만, 힘들다는 회사는 몇 년째 연속 흑자를 내며, 14조원의 사내유보금을 쌓아놓고 있음. 정몽준은 아들 정기선에게 현금 3,040여억원 현금 증여로 3세 경영승계를 마무리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음. 현대중공업 자구안 이행율은 105%를 넘어서는 상황이기에, 더 이상의 인력 감축은 명분은 없는 상황임. 죽어나가는 것은 노동자와 그의 가족, 그리고 지역 소상공인과 울산 경제임. 거대한 자금과 힘을 가진 재벌 말고, 경제 주체들의 시름이, 노동자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한숨과 분노가 높아지고 있음.

최소한의 고용 유지 전략도 없이, 일자리를 창출을 통해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정부정책은 실패할 수밖에 없음. 조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명분으로 노동자를 자르고 비정규직을 늘리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조선산업 발전전략은 노동자를 희생시켜 재벌만 살리겠다는 정책일 뿐임. 노동자 희생을 강요하는 정부의 잘못된 조선산업 정책은 전면 폐기되어야 함.

이에 현대중공업 사측의 불법적 구조조정을 엄벌하고, 노동자만 희생시키는 조선산업 정책 전면 전환과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이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함.

 

2. 진행

1) 참석자 소개

2) 모두 발언

-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

3) 진보 3(노동당,민중당,정의당) 대표 발언

4) 기자회견문 낭독 : 윤한섭 민주노총 울산본부 본부장

5) 질의응답

6) 청와대 항의서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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