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일시

2018420()

문의

박정옥 민주노총 통일국장 010-6511-6181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남북, 북미 정상회담에 바란다!

남북 노동자 대표자회의 성사하자!

4.21 노동자 평화통일 한마당


일시 : 421() 오후 330~5

광화문광장 북측광장

 

남북, 북미 정상회담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노동자들의 요구를 광장에서 직접 이야기하는 노동자 평화통일 한마당이 오는 21일 오후 330분부터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노동자 평화통일 한마당은 남북, 북미 정상회담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져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며, 향후 민간 교류의 중요성과 평화와 통일을 위한 노동자의 역할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산업과 업종별 각 영역에서 다양한 경험과 향후 역할을 찾아내는 공간으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화통일 한마당이라는 행사 취지에 맞게 토크쇼방식으로 주제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평화와 통일을 즐겁게 이야기하고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토크쇼에서는 2015년 남북노동자 통일축구 개최 성사의 경험과 2018년 남북노동자 통일축구 개최 성사를 다짐하고, 올해도 변함없이 6.15공동수업을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는 교사들과 앞으로의 교류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끊어진 철도를 이어 한반도가 섬이 아닌 대륙 연결을 계획하고 있는 철도노동자들과 대륙철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전쟁에 대한 위협과 반목의 세월을 지내온 노동자들이 무엇을 가장 우선적으로 준비할 것인가를 이야기할 계획입니다.

 

또한, 분단시대의 적폐인 역사문제 해결을 위한 노동자들의 역할을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을 통한 일제 식민지 역사를 제대로 규명하는 일, 동북아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사드를 철거하는 일에도 노동자가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할 것입니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5시부터 시작하는 화해와 평화의 봄조직위원회가 개최하는 촛불, 평화의 봄을 부르다행사에도 함께 참여할 것입니다.

 

<프로그램 총 80>

              

율동 배우기

오프닝 영상

부산지역 강제징용 노동자상 관련 외교부 입장 규탄

민주노총 부산본부 통일실천단 율동 따르릉

토크쇼 청년이 만나는 노동자 평화통일

- 통일축구 / 6.15공동수업 / 대륙철도 / 북한의 변화 북한 바로알기

사드 철거 영상

노래공연 문진오

위원장 대회사

춤패 비보이의 합동공연 (한반도기 퍼포먼스)

집단율동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096 [취재요청] 2018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및 기자회견 개최 2018-04-24 150
11095 [성명] 전쟁터를 방불케 한 사드 공사 강행을 규탄한다. 2018-04-24 271
11094 [성명] 불법과 갑질의 주범, 재벌의 족벌경영체제를 해체해야 한다. 2018-04-24 218
11093 [취재요청] 부산지역 강제징용노동자상 관련 외교부 입장 규탄 공동기자회견 2018-04-23 218
11092 [보도자료] 한국지엠 부실원인 은폐, 30만 노동자 생존 위협, 정부 규탄 및 범국민 행동 돌입 기자회견 2018-04-23 206
11091 [취재요청] 한국지엠 부실원인 은폐, 30만 노동자 생존 위협, 정부 규탄 및 범국민 행동 돌입 기자회견 2018-04-22 128
11090 [한국지엠범대위 성명] GM과 정부는 30만 생존 볼모 협박을 멈춰라 2018-04-21 405
11089 [보도자료] 4.21 노동자 평화통일 한마당 김명환 위원장 대회사 2018-04-21 137
11088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4/23~4/29) 2018-04-20 330
11087 [브리핑] 민주노총 제9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 2018-04-20 641
» [취재요청] 남북, 북미 정상회담에 바란다! 남북 노동자 대표자회의 성사하자! 4.21 노동자 평화통일 한마당 2018-04-20 181
11085 [보도자료] (지엠횡포저지 노동자살리기 범국민대책위) 한국지엠 범국민실사단 1차 브리핑 자료 file 2018-04-19 278
11084 [성명] ‘강제징용 노동자상 설치 추진 관련 외교부 입장’ 공문에 유감을 전한다. 2018-04-18 486
11083 [보도자료] 삼성 무노조 경영에 마침표를! 노조파괴 범죄엔 엄벌을! 삼성 전 계열사에 노동조합을! 삼성 노동자에게 봄을! 민주노총 기자회견 file 2018-04-18 378
11082 [논평] 삼성의 80년 무노조 경영이 무너졌다. 삼성에 또 하나의 가족 민주노조를 선물하자. 2018-04-17 481
11081 [브리핑] 민주노총, 국회일정 불투명하지만 긴장의 끈 놓지 않고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제도개악 저지 위한 대 국회 투쟁태세 갖출 것 2018-04-17 184
11080 [보도자료] 과로사 현장증언&과로사-과로자살 근절 정부대책 무엇이 필요한가? 국회토론회(자료집) file 2018-04-17 131
11079 [보도자료] 세상에 없던 노동예능 <정성호의 JOB학다식> 론칭!! file 2018-04-16 405
11078 [세월호 4주기 성명] 구조 안함과 못함, 참사와 학살의 실체를 밝히는 완전한 진실규명 되어야 2018-04-16 152
11077 [취재요청] 야근 근절 및 책임있는 사과 촉구! “언니가 에스티유니타스를 찾아갑니다” 2018-04-16 14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