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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서

일시

2018615()

문의

최정우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국장 010-4723-3793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최저임금 삭감법 우리가 증인이다

- 최저임금 피해 통계 및 당사자 사례 발표 기자회견

 

 

일시: 2018618() 오전 11

장소: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취지

 

1.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시는 귀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 최저임금법 개악으로 자신의 임금 항목을 민주노총 피해 금액 자동계산기에 입력한 수가 3천여 건에 달합니다. 이를 분석 최저임금법 개악의 피해와 허구성을 알릴 예정에 있습니다.

 

3. 또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병원 노동자, 제조노동자, 이주노동자의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악에 따른 피해 당사자들의 목소리와 월급 명세상 실증적 피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4. 정부 스스로 최저임금 인상 효과 감소 노동자 대책을 세우겠다며 법안의 허점을 말하고 있고 현장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조삼모사 법안이라는 분노가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노총 최저임금 삭감법 폐기의 정당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5. 작년 최저임금 인상 이후 최저임금 인상 효과를 무력화하기 위한 온갖 편법과 꼼수가 넘쳐났습니다. 올해도 극심한 혼란이 예상되고 사용주의 일방적인 편법과 꼼수가 예상됩니다. 이번 개악으로 자본은 더욱더 치졸한 꼼수를 펼쳐 임금체계를 난도질하고 강탈할 것이 자명합니다. 이에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합니다.


프로그램

여는 말

민주노총 최저임금 피해 금액 계산기 통계 분석 발표

피해사례 당사자 발표

-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새 서울의료원 김경희 분회장

-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최보희 부본부장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오영석 사무처장

- 금속노조 서울지부 김도현 수석부지부장

경기본부 안산지부 정현철 부의장

- 이주노조 (월급명세서 포함 보도자료 첨부예정)

기자회견문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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