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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민중공동행동

취재요청

수신 : 각 언론사 정치, 사회부

날짜 : 2020122()

문의 : 이홍준 (010-5156-6357)

서울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0| facebook.com/raiseup1114

노동자민중 생존권 쟁취! 한반도 평화 실현! 재벌체제 개혁! 노동탄압 중단!


2020 설 명절 노동진보사회단체 합동기자회견

 

1. 회견 취지

- 2020년 새해가 밝았는데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투쟁현장이 너무 많습니다. 한국마사회 문중원 열사투쟁,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비정규직 투쟁, 11년을 기다린 쌍용자동차 해고자들은 현 정부가 주도한 사회적 합의조차 파기돼 다시 투쟁을 시작했습니다. 당사자 중심적이지 않은 정부의 중증장애인 동료지원가 사업은 설요한 동료지원가가 실적 강요에 부담을 느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회적 타살로 내몰았습니다.

- 현 정부의 임기반환점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약속한 사회대개혁은커녕 적폐가 더욱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해리스 주한미대사관은 내정간섭이나 다름없는 발언을 쏟아냄과 동시에 전쟁위기를 높이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방위비분담금 증액을 노골적으로 요구해 왔습니다. 직원을 대상으로 불법사찰을 일삼는 재벌대기업 삼성이 준법감시위를 구성한다고 하자, 법원은 박근혜 국정농단의 공범 이재용에 대한 처벌을 감형하려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유성기업 노조파괴 저지투쟁을 한 노동자 5, 건설근로자법 개정을 위해 투쟁한 건설산업연맹 위원장을 법정 구속하는 등 사법적폐는 여전히 청산되지 못했습니다.

- 이에 노동자민중의 생존권을 쟁취하고, 전쟁과 주권침해 없는 한반도 평화를 실현하며, 무소불위 재벌의 독주체제를 개혁하기 위한 노동진보사회단체 합동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공정보도를 위해 늘 힘쓰시는 귀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2. 회견 개요

- 일시 : 2020123() 오전 11

- 장소 : 서울역 앞

- 주최 : 노동진보사회단체

- 주관 : 민중공동행동

 

보도자료 당일 현장 및 온라인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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