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 양산동 늘푸른오스카빌 아파트 옆 공사현장에서 새벽5시부터 왜 시끄러운 소음을 발생시키는지 모르겠다. 장애인들이 의견이 관철되지 않는다고해서 지하철을 멈추는 행위가 국민적 지지를 받았는지 생각해야하는데 다들 자는 5시에 소음을 발생시키면 민노총에서는 어떤 이익을 얻는지 알수가 없다. 어제는 항의하는 시민을 경찰에 신고해 고소하겠다 협박까지 하는 일도 발생했다. 지들이 하는 일들은 법위에 군림해있고, 항의하는 입주민은 협박하고.. 민노총이 갈수록 손가락질 받는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봐라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