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지대조합원 김범식입니다
4월3일부터4월 20일까지 진접왕숙천
계룡건설 2공구에서 형틀일을 하였습니다
전동북지대에서 조합원으로 일하던중 윤석열정권에서 노조탄압으로 생계를위해 무릅을 꿇은 조합원이되었습니다
일용직으로하루하루버티다
일이있다하여 구남지대로 재가입하게되었습니다
다시 일할수있다는 설램 노동의 기쁨도
12일만에 거둘수밖에 없었습니다
지대에서 소개해준 팀에 배정되어
꽤 안부리고 열심히 더 열심히 작업중
타설및 다음공정을 위해 휴무한다하여
휴무에들어가 있는데 3일째되던날
현장사정으로 철수한다 텔래그렘으로
공지가오더라고요 조금만기다리면 다시 현장이 나오리라 및고 저임금 인력을 다니고있었습니다
인력도 하루이틀이지 부당한 근무조건
에도 민주노총 이라는 조합원 자부심으로 버티고있었습니다
답답한마음에 같이일하던 조합원에게
연락해보니 구남지대 소속 조합원만빼고 의양지대로 이전했다하더라고요
공지도않하고 대기도 안해주고
5월22일 조급한 마음에 구남지대로
방문하였습니다
지대에서 하는 이야기가 현장에 일할수있는데 팀장혼자서 업체및지대에 현장종료를 통보하고 의양지대로 복귀
아직까지도 이렇다할 조치도없고
다시 일할날을 기다리며 사용하덜공구도 돌려주지 않고 간신이 연락처를알아 26일 오늘 아침에 통화하게되었습니다
이렇다할 방법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져 앵무새처럼 미안하다는 이야기만하고 팀장인 의양지대 신은안 팀장은
현장을 배정받아 일하고 있더라고요
이게 소이말하는 일할권리를 빼았는게 아니면 무엇입니까
집안의 가정에 무능함을 만들고
본인은 지대 빨고 꿀 빨고있는 팀장
(의양지대)신은안 팀장을 무책임 행동을 처벌해주시길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읍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