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최근까지 GS건설 강남 파르나스 현장 덕신건업에서 근무했던 이송섭 이라고 합니다.제보할 내용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덕신건업에 팀장으로 있는 이종대,송태호 팀장이 본인들은 회사의 최고단가를 받으면서도 팀원들에게 따로 페이백을 받아 임금을 착취하고 있습니다.덕신건업이 알고도 묵인했으면 다단계 불법하도급이고 몰랐다면 임금착취 입니다.이러한 행위는 공사비의 상승을 유발하며 세금탈루문제도 있습니다.국내건설업을 선도하는 GS건설에서 이러한 문제가 방치 된다는건 GS건설의 수치이고 큰 문제입니다.이러한 문제들이 관행이라는 얘기로 덮어진다면 건설업의 미래는 더욱 어두워 질것입니다.팀장들의 계좌내역만 조사해봐도 간단하게 밝힐수 있는 문제입니다.GS건설은 계좌조회 권한이 없다는 얘기로 핑계를 대지 않으셧으면 합니다.아직은 관계기관과 언론에 신고나 제보는 하지 않겠습니다.하지만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제가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이건 외에도 몇가지 제보할 내용이 있지만 시정되는 상황 봐가면서 하겄습니다.GS건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01088981691
위에 내용을 GS건설 감사팀에 제보 하였으나 돌아온 답변은 처참 하였습니다.언론에서 관심 가져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