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 Login

가맹산하조직별로 발급한 아이디로만 접속 가능하며, 개인 아이디는 사용 불가합니다.

search

성명·보도

[취재요청] 내란장관 이상민 엄중 처벌 촉구 기자회견

작성일 2026.02.11 작성자 대변인 조회수 122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2026211()

구철회 대외협력국장 010-7760-1760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내란장관 이상민 엄중 처벌 촉구 기자회견

 

1. 개요

제목 : 내란장관 이상민 엄중 처벌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26.2.12.() 오전 10

장소 :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

주최 : 전국민중행동

 

2. 취지

오는 212() 오후, 12·3 내란 당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윤석열의 불법 계엄을 방조하고, 국가 행정권력을 악용해 언론사와 주요 시설에 대한 '단전·단수'를 지시·실행한 혐의(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1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상민 전 장관은 내란의 수괴 윤석열의 손발이 되어 국민의 생명권을 직접적으로 위협한 '내란 집행책임자'입니다. 검찰은 그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으나, 우리는 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국민을 공포에 떨게 한 그의 죄질에 비추어 법정 최고형이 선고되어야 마땅하다고 판단합니다.

참사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와 책임지는 자세는커녕 자리를 보전하기에 급급했던 그가, 계엄 선포 당일 헌정 파괴의 서막인 '계엄 문건'을 받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사실은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충격과 경악을 안겨주었습니다.

그 섬뜩한 미소 뒤에 그는 결국 국민의 생명줄인 전기와 물을 끊는 '내란의 행동대장'으로 돌변하여 국민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았습니다. 이태원 참사 당시 그를 제대로 단죄하지 못한 결과가 오늘의 끔찍한 내란 범죄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에 전국민중행동에서는 참사 책임자이자 내란 범죄자인 이상민에 대해 사법부의 엄중한 판결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다시는 공직자가 국민의 생명을 경시하고 헌정을 유린하는 내란에 가담하는 일이 없도록 역사적 경종을 울릴 것입니다.

 

3. 순서

사회 : 안지중 전국민중행동 공동집행위원장

발언

- 김재하 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

- 함재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

-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 조성은 전국언론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 송해진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 (CCTV 속 계엄문건 들고 웃고 있는 이상민에게 법정최고형 법망치 내려치기)

CL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