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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870만의 열망 짓밟은 최저임금위원회 규탄! 이재명 정부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작성일 2026.06.12 작성자 대변인 조회수 13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2026611()

정재현 조직쟁의국장 010-3782-1871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870만의 열망 짓밟은 최저임금위원회 규탄!

이재명 정부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1. 개요

일시 : 2026612() 930

장소 : 민주노총 15층 교육장

주최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2. 취지

민주노총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은‘40년의 기다림, 870만의 열망,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쟁취를 위해 64일 최저임금위원회 앞 농성 투쟁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현장 노동자의 오랜 요구와 투쟁으로 시작된 특수고용·플랫폼 도급제 최저임금제 심의는 단 3차례 논의만에 종결 되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도급제 최저임금 별도 적용안에 대해 표결 한 결과 위원 27명 중 찬성 11, 반대 15, 무효 1표로 별도 적용 여부가 부결 된 것입니다.

민주노총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은 870만의 열망을 짓밟은 최저임금위원회와 도급제 최저임금을 심의하라는 공문 한 장, 연구용역 외에 역할을 방기했던 정부의 책임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기자회견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하고 합니다.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 바랍니다.

3. 프로그램 (진행 : 정재현 민주노총 조직쟁의국장)

-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 (민주노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 박정훈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 (민주노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 구교현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 지부장

- 이창배 서비스연맹 전국대리운전노조 위원장

- 정난숙 서비스연맹 전국학습지산업노조 위원장

 

- 질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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