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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최종 심의를 앞둔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기자회견

작성일 2026.07.13 작성자 대변인 조회수 877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2026년 7월 14일(화)

윤열 정책차장 010-7122-0750

(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최종 심의를 앞둔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기자회견

“경제회복 과실의 공정한 분배, 실질임금의 회복을 위한 대폭 인상 쟁취”

1) 개요

- 일시 : 2026. 7. 14.(화) 14:00

- 장소 : 최저임금위원회 앞

- 주최 및 주관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2) 취지

- 최저임금은 단순한 임금 수준이 아닌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최소한의 사회적 기준이며, 모든 노동자에게 보편 적용되어야 함. 최저임금제도의 본 취지인 저임금 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위한 생존 임금으로 마땅히 실질임금 하락을 보전하고 생계가 안정되는 인상 수준으로 올려야 함.

- 올해 최저임금위원회의 최종 전원회의는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더 낮출 수 있느냐”의 문제가 아닌, “어디까지 인간다운 삶을 보장할 수 있느냐”의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이 되어야 함. 또한 특수고용·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들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최저임금제도의 진전을 위한 자리로 거듭나야 함.

- 이에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은 ▲실질임금 보장을 위한 대폭적인 최저임금 인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확대의 진전 촉구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국가 책임성 강화 등을 촉구하고자 함. 아울러 정부와 국회에 최저임금 제도의 본래 취지를 회복하고, 모든 노동자가 차별 없이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개선에 나설 것을 요구함.

3) 프로그램

 

사회: 박기산 한국노총 정책1본부 국장

구 분

시 간(분)

세 부 내 용

참석자 소개

∼14:03

▸자리 정리 참석자 소개 및 인사

(1) 노동자위원 대표 발언

∼14:10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

(2) 대폭 인상 필요성 발언 – 저임금·물가·생계·내수 활성화

∼14:13

▸박용락 한국노총 노동자위원

(3) 적용 확대 진전 필요성 발언

∼14:16

▸박정훈 민주노총 노동자위원

(4) 최종 심의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는 퍼포먼스

(퍼포먼스 요약) 덕지덕지 붙어 있는 각종 생계비 + 수수료 + 구분 적용 등 스티커에 옴짝달싹 못 하는 노동자(형상화)를 최저임금 대폭인상 몸자보를 착용한 위원들이 함께 스티커를 떼어내며, 노동자를 살려내는 표현을 연출

∼14:23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전원

(5) 퍼포먼스 후 모두 함께 재정렬하여 구호 제창 마무리

∼14:25

▸모두 함께

※ 기자회견문은 제14차 전원회의 노동자위원 모두발언으로 대체.

 

 

4) 주요 요구

- 최저임금 대폭인상 생존권을 보장하라

- 경제성장 초과이익 공정하게 분배하라

- 물가폭등 못살겠다 대폭인상 쟁취하자

- 최임인상 내수진작 골목상권 활성화다

- 함께 살자 최저임금 적용확대 개선하라

 

- 인간다운 삶의기준 최저임금 인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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