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파업 투입경찰 술먹고 진압 의혹
민주노총, 금속산업연맹, 민변 변호사 연행중인 조합원들 면회
민주노총은 금속산업연맹 법률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변호사와 공동으로 경찰서에 연행중인 호텔롯데 조합원들을 면회했다.
구로경찰서에 연행중인 60여명의 조합원들을 면회한 민주노총 권두섭 변호사에 의하면 경찰병력이 36층으로 진입해 들어올 오전 7시경 조합원들은 "모든 경찰한테서 술냄새가 심하게 풍겼다"고 밝혔다.
또 조합원들은 37층에서 조합원들이 땅에 엎드려있을 때 '백골단들이 "여기 음료수 찾았다 .많이 있으니까 다 돌려서 먹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37층에는 부폐식당이 있었고 냉장고에 양주와 음료수가 가득 들어있었는데 경찰 조사에서 백골단들은 조합원들이 모든 술과 음료수를 마셨다고 주장했다.
한편 식음료부에 근무하는 김미영 조합원은 왼쪽다리 화상을 심하게 입은 채 남대문경찰서에 연행돼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은 각 경찰서에 접견을 한 변호사 명단이다.
용산경찰서 김기덕 변호사(금속 법률원장)
중부경찰서 최수영 변호사
동부경찰서 최종민 변호사
남부경찰서 장경욱 변호사
강남경찰서 윤영석 변호사
관악경찰서 장경욱 변호사
서초경찰서 고지환 변호사
노원경찰서 문홍식 변호사
송파경찰서 이현용 변호사
방배경찰서 강문대 변호사
수서경찰서 정경모 변호사
남대문경찰서 정태상 변호사
구로경찰서 권두섭 변호사
민주노총, 금속산업연맹, 민변 변호사 연행중인 조합원들 면회
민주노총은 금속산업연맹 법률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변호사와 공동으로 경찰서에 연행중인 호텔롯데 조합원들을 면회했다.
구로경찰서에 연행중인 60여명의 조합원들을 면회한 민주노총 권두섭 변호사에 의하면 경찰병력이 36층으로 진입해 들어올 오전 7시경 조합원들은 "모든 경찰한테서 술냄새가 심하게 풍겼다"고 밝혔다.
또 조합원들은 37층에서 조합원들이 땅에 엎드려있을 때 '백골단들이 "여기 음료수 찾았다 .많이 있으니까 다 돌려서 먹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37층에는 부폐식당이 있었고 냉장고에 양주와 음료수가 가득 들어있었는데 경찰 조사에서 백골단들은 조합원들이 모든 술과 음료수를 마셨다고 주장했다.
한편 식음료부에 근무하는 김미영 조합원은 왼쪽다리 화상을 심하게 입은 채 남대문경찰서에 연행돼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은 각 경찰서에 접견을 한 변호사 명단이다.
용산경찰서 김기덕 변호사(금속 법률원장)
중부경찰서 최수영 변호사
동부경찰서 최종민 변호사
남부경찰서 장경욱 변호사
강남경찰서 윤영석 변호사
관악경찰서 장경욱 변호사
서초경찰서 고지환 변호사
노원경찰서 문홍식 변호사
송파경찰서 이현용 변호사
방배경찰서 강문대 변호사
수서경찰서 정경모 변호사
남대문경찰서 정태상 변호사
구로경찰서 권두섭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