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김대중정권 롯데재벌 규탄대회
16시 서울 롯데호텔 앞 … 전국 각지 롯데백화점 호텔 앞 무기한 항의집회
30여개 민중사회단체 11시 명동성당서 '롯데진압' 관련 기자회견
다음주부터 롯데제품 불매운동 … 이무영 경찰청장 퇴진 투쟁도
1. 민주노총은 김대중 정권과 롯데재벌이 평화로운 롯데파업을 폭력으로 강제진압한 데 항의해 30일부터 소공동 롯데호텔 앞에서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중정권 롯데재벌 규탄대회'를 벌이기로 하는 등 전국 각지 롯데호텔 백화점 앞에서 무기한으로 항의투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다음주에는 사회각계 각층 대표들의 청와대 진격 투쟁 등 대정부 투쟁을 강화해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민주노총은 이번 파업 진압이 '의사한테 뺨맞고 노동자에게 화풀이한' 성격과 함께, 정부가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믿고 하반기 근로기준법 전면개악과 구조조정을 강행하려는 강공책의 신호탄으로 판단하고 이번 투쟁을 하반기 대정부 투쟁과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 총력투쟁으로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29일 오후2시 명동 향린교회에서 17개 산별연맹 위원장과 14개 지역본부장등이 참가한 가운데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2. 또한 전농, 전빈련, 전국연합, 민교협, 민변 등 30여개 민중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민중대회위원회도 30일 11시 명동성당에서 롯데파업 강제진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기로 하는 등 정부의 파업 강제진압에 대한 항의와 규탄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3. 민주노총은 또한 경찰의 폭력진압이 헌법이 보장한 노동3권을 침해한 것이자 과잉진압으로 엄청난 부상자가 속출하고 인권을 침해한 데 대해 민변과 함께 법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으며, 특히 제2의 YH사건을 방불케 하는 폭력진압의 책임자인 이무영 경찰청장 퇴진 투쟁을 위해 각계각층과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한 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4. 노조말살을 꾀하고, 핵심 임원과 관리자들이 상습적인 성추행을 자행해온 롯데재벌을 응징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도 세우기로 했으며, 특히 롯데제품의 불매운동을 위한 장기간에 걸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 다음주부터 실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5. 또한 민주노총은 오는 7월6일 중앙위원회에 이어 7월12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대정부투쟁과 근로기준법 전면 개악 저지를 위한 총력투쟁 계획을 세워 본격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끝>
6월30일 주요일정
□ 자동차산업해외매각저지범국민대책위 기자회견
- 6.30(금) 10시 여의도 금융감독위원회 건물 앞
- 국회에 '한국자동차산업 보호와 해외매각 정책 재고를 위한 특별결의안' 채택을 위한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
민주노총 등이 결성한 자동차산업해외매각저지범국민대책위에서는 홍근수 목사, 단병호 위원장, 노동자의 힘 대표 오세철 교수, 민족정기 수호협의회 이수갑 의장, 박석운 노동인권회관 대표, 배종배 민주노총 부위원장, 이홍우 금속산업연맹 부위원장 등이 주축이 되어 6월 30일 오전 10시, 여의도 금융감독위원회 건물 앞에서 대우 쌍용 자동차 매각 우선협상대상으로 포드 자동차가 지정된 것을 계기로 국회에 '한국자동차산업 보호와 해외매각 정책 재고를 위한 특별결의안' 채택을 위한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을 엽니다.
□ 파견노동자 해고중단! 정규직 쟁취! 근로자파견법 철폐! 결의대회
- 6.30(금) 11시 여의도 한나라당 앞 → KBS 본관 → 전경련
○ 참석 : 인천 길병원 파견노동자, 방송사운전직 파견노동자, 재능교사노조 등 300여명
○ 취지 : 근로자파견법시행령에 따라 6월30일로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파견 노동자들이 대량해고의 위기에 몰리고 있습니다. '파견노동자 대학살의 날'인 6월30일을 맞아 파견노동자 해고 중단, 정규직화 쟁취, 근로자파견법 철폐를 요구하기 위해서
□ 롯데 파업 강제진압 규탄 30여개 민중사회단체 기자회견
- 6.30(금) 11시 명동성당
○ 취지 :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빈민연맹,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민변, 민교협 등 30여개 민중사회단체로 구성된 민중대회위원회는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대중정권의 롯데호텔 파업 강제 진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이후 대응방향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 롯데 파업 강제진압 김대중정권 롯데재벌 민주노총 규탄대회
- 6.30(금) 16시 소공동 롯데호텔 건너편
16시 서울 롯데호텔 앞 … 전국 각지 롯데백화점 호텔 앞 무기한 항의집회
30여개 민중사회단체 11시 명동성당서 '롯데진압' 관련 기자회견
다음주부터 롯데제품 불매운동 … 이무영 경찰청장 퇴진 투쟁도
1. 민주노총은 김대중 정권과 롯데재벌이 평화로운 롯데파업을 폭력으로 강제진압한 데 항의해 30일부터 소공동 롯데호텔 앞에서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중정권 롯데재벌 규탄대회'를 벌이기로 하는 등 전국 각지 롯데호텔 백화점 앞에서 무기한으로 항의투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다음주에는 사회각계 각층 대표들의 청와대 진격 투쟁 등 대정부 투쟁을 강화해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민주노총은 이번 파업 진압이 '의사한테 뺨맞고 노동자에게 화풀이한' 성격과 함께, 정부가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믿고 하반기 근로기준법 전면개악과 구조조정을 강행하려는 강공책의 신호탄으로 판단하고 이번 투쟁을 하반기 대정부 투쟁과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 총력투쟁으로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29일 오후2시 명동 향린교회에서 17개 산별연맹 위원장과 14개 지역본부장등이 참가한 가운데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2. 또한 전농, 전빈련, 전국연합, 민교협, 민변 등 30여개 민중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민중대회위원회도 30일 11시 명동성당에서 롯데파업 강제진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기로 하는 등 정부의 파업 강제진압에 대한 항의와 규탄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3. 민주노총은 또한 경찰의 폭력진압이 헌법이 보장한 노동3권을 침해한 것이자 과잉진압으로 엄청난 부상자가 속출하고 인권을 침해한 데 대해 민변과 함께 법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으며, 특히 제2의 YH사건을 방불케 하는 폭력진압의 책임자인 이무영 경찰청장 퇴진 투쟁을 위해 각계각층과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한 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4. 노조말살을 꾀하고, 핵심 임원과 관리자들이 상습적인 성추행을 자행해온 롯데재벌을 응징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도 세우기로 했으며, 특히 롯데제품의 불매운동을 위한 장기간에 걸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 다음주부터 실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5. 또한 민주노총은 오는 7월6일 중앙위원회에 이어 7월12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대정부투쟁과 근로기준법 전면 개악 저지를 위한 총력투쟁 계획을 세워 본격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끝>
6월30일 주요일정
□ 자동차산업해외매각저지범국민대책위 기자회견
- 6.30(금) 10시 여의도 금융감독위원회 건물 앞
- 국회에 '한국자동차산업 보호와 해외매각 정책 재고를 위한 특별결의안' 채택을 위한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
민주노총 등이 결성한 자동차산업해외매각저지범국민대책위에서는 홍근수 목사, 단병호 위원장, 노동자의 힘 대표 오세철 교수, 민족정기 수호협의회 이수갑 의장, 박석운 노동인권회관 대표, 배종배 민주노총 부위원장, 이홍우 금속산업연맹 부위원장 등이 주축이 되어 6월 30일 오전 10시, 여의도 금융감독위원회 건물 앞에서 대우 쌍용 자동차 매각 우선협상대상으로 포드 자동차가 지정된 것을 계기로 국회에 '한국자동차산업 보호와 해외매각 정책 재고를 위한 특별결의안' 채택을 위한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을 엽니다.
□ 파견노동자 해고중단! 정규직 쟁취! 근로자파견법 철폐! 결의대회
- 6.30(금) 11시 여의도 한나라당 앞 → KBS 본관 → 전경련
○ 참석 : 인천 길병원 파견노동자, 방송사운전직 파견노동자, 재능교사노조 등 300여명
○ 취지 : 근로자파견법시행령에 따라 6월30일로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파견 노동자들이 대량해고의 위기에 몰리고 있습니다. '파견노동자 대학살의 날'인 6월30일을 맞아 파견노동자 해고 중단, 정규직화 쟁취, 근로자파견법 철폐를 요구하기 위해서
□ 롯데 파업 강제진압 규탄 30여개 민중사회단체 기자회견
- 6.30(금) 11시 명동성당
○ 취지 :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빈민연맹,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민변, 민교협 등 30여개 민중사회단체로 구성된 민중대회위원회는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대중정권의 롯데호텔 파업 강제 진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이후 대응방향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 롯데 파업 강제진압 김대중정권 롯데재벌 민주노총 규탄대회
- 6.30(금) 16시 소공동 롯데호텔 건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