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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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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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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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YTN 김백 사장 사임, 언론노동자 투쟁이 만든 방송정상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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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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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이주노동자 차별적 법제도를 철폐하라! 공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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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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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공공재생에너지법 5만 국민동의청원 성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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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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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의 사회적 대화기구 구성 및 청년 참여 보장을 촉구하는 청년ㆍ학생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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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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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주노총, 한국노총 등 노동계, 노조법 2·3조 개정안 후퇴 저지 및 신속 통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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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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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회는 특수고용·하청노동자가 20년 동안 피눈물로 만들어 온 노조법 2·3조 개정안을 신속하게 통과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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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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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20년을 기다렸다. 국회는 지금 당장 노조법 2‧3조 개정하고 즉각 시행하라! 민주노총 긴급 결의대회 / 투쟁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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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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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노조법 2·3조 개정안 후퇴 저지 및 신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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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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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의 사회적 대화기구 구성 및 청년 참여 보장을 촉구하는 청년․학생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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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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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주노총 총력 투쟁 예고…28일 국회 앞 ‘노조법 개정 결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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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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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온전한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서울 노동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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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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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현대제철과 한화오션은 하청노동자의 단체교섭요구에 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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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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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아리셀 참사, 23명 노동자 사망의 책임자인 박순관·박중언을 엄중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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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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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주노총, 농성장 방문한 김영훈 노동부 장관에게 노조법 2·3조 ‘후퇴 없는 통과’ 강력히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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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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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주간 홍보 일정 (7/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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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