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보도
| 취재요청서 양식 | 2020.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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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지금도 국민연금 급여가 매년 0.5%씩 깎이고 있다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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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제노동계, 한국정부의 공안탄압에 비난 봇물 - 국제노동기구(ILO)에 긴급개입 요청. 온라인 캠페인도 개시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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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비정규법안부터 논의하자며 몽니, 다수의 횡포에 앞선 새누리당의 꼼수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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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조선·동아 극우의 눈으로만 세상 보는 대통령, 대화 가능한가? - 평화시위 대화 하쟀더니, 공안탄압 모의하는 국무회의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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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살인적 폭력 진압에 대해 박근혜대통령은 사과하고 강신명 경찰청장은 사퇴하라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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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장시간노동 저임금! 비정규직 확산, 노동개악 입법 중단하라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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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의료 민영화 및 사회공공서비스 민영화 법안! <국제의료사업지원법> 및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을 추진하겠다는 여야 대표간 합의는 즉각 폐기되어야 한다!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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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노동개혁 긴급토론회, “노동개혁은 사회적 합의 아니다”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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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대통령은 살인진압 사죄하고, 공안탄압 노동개악 중단하라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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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파견허용 전문직 500만 명으로 확대, 정규직 없애고 평생비정규직 양산한다!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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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11/23~28일)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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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경찰의 폭력이미지 여론조작 행위와 압수수색 물품 공개관련 입장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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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자회견]살인진압 정권의 적반하장 공안탄압 테러 용서치 않겠다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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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국회 노동개악 입법 심의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 총파업 총궐기 태세 강화, 노동개악 가담 국회의원 심판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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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위원장 발언’과‘호위대’지어내기, 경찰과 극우언론은 정도껏 하라
201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