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 Login

가맹산하조직별로 발급한 아이디로만 접속 가능하며, 개인 아이디는 사용 불가합니다.

search

성명·보도

취재요청서 양식 2020.05.18
  1. No Image

    [성명]1500만 노동자여러분,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고 진보정치를 실현할 18대 총선투표 반드시 참여합시다.

    2008.04.08

  2. No Image

    [논평]사용자들의 오만한 요구는 이명박 정부 탓이다

    2008.04.07

  3. No Image

    [일정]4월 7일~4월 13일

    2008.04.04

  4. No Image

    [성명]경제위기,치안위기수습도 못하는 이명박정부의 남북관계 파탄에 국민은 분노한다

    2008.04.04

  5. No Image

    [성명]성희롱한 한나라당 정몽준 국회의원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2008.04.04

  6. No Image

    [고발장]김성호 국정원장 등 삼성 뇌물수수 5인에 대한 수사요구

    2008.04.03

  7. No Image

    [성명]단체교섭권 형해화하는 법무부장관의 친기업법만들기, 용납할수 없다.

    2008.04.03

  8. No Image

    [기자회견문]산업은행은 대우조선노동자들의 땀과 희생을 외면한 일방적 매각방침을 철회하라

    2008.04.03

  9. No Image

    [보도]서울 동작구을 김지희(민주노동당), 정동영(민주당), 정몽준(한나라당), TV토론 개최

    2008.04.03

  10. No Image

    [논평]삼성특검 훼방놓는 사용자단체의 빤한 협박과 엄살

    2008.04.02

  11. No Image

    [논평]금산분리 완화, 친재벌 정책에 올인하는 이명박 정부

    2008.04.02

  12. No Image

    [성명]알리안츠생명의 조합원 99명 대량해고는 전적으로 이명박 정부 탓이다.

    2008.04.01

  13. No Image

    [기자회견]산업은행의 대우조선 일방적 매각방침 철회 촉구

    2008.04.01

  14. No Image

    [논평]군부독재 시절 폭력기구로의 회귀본능 감추지 못하는 경찰의 시대착오

    2008.04.01

  15. No Image

    [기자회견문]이명박 정부는 임금체불 양산의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기업중심의 정책을 철회하라

    2008.04.01

Board Pagination 1 ... 800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 1132
/ 1132
CL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