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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취재요청서 양식 2020.05.18
  1. [최저임금연대 성명] 고작 155원 인상? 11년만의 인상안에 생색내는 사용자위원들을 규탄한다

    Date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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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노조 할 권리! 6.30 사회적 총파업 대회사 및 총파업 선언문]

    Date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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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보도자료] 최저임금 만원- 비정규직 철폐-노조 할 권리 “지금당장” 6.30 사회적 총파업

    Date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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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양대노총 성명] 법정시한 1시간 남기고 2.4% 최초안 제출하며 노동자 우롱한 사용자위원 강력히 규탄한다

    Date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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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차 보도자료] 6.30 사회적 총파업, 최저임금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에 나섭니다.

    Date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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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만원행동] 노동자의 권리를 찾고 세상을 살리는 사회적 총파업에 함께 합시다

    Date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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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최저임금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 결과 브리핑]

    Date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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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보도자료] ‘경총은 최저임금 논의 할 자격이 없다’ 민주노총 기자회견

    Date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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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논평] 경총은 기다려라. 저임금과 비정규직 확대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곧 갈 것이다.

    Date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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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보도자료] 「노동부 부당노동행위 근절방안 발표․추진」 평가

    Date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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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취재요청] '경총은 최저임금 논의 할 자격이 없다’ 민주노총 기자회견

    Date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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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 결과 브리핑】

    Date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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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보도자료] '최저임금 만원-비정규직 철폐-노조 할 권리' 6.30 사회적총파업 기자간담회

    Date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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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논평] 노조파괴 비호 변호사 신현수 국정원 기조실장 임명은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

    Date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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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성명] 성과연봉제 불법 확산, 철도공사 대량해고 부추긴 노동적폐 인사 청산해야

    Date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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