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 Login

가맹산하조직별로 발급한 아이디로만 접속 가능하며, 개인 아이디는 사용 불가합니다.

search

성명·보도

취재요청서 양식 2020.05.18
  1. [보도자료]악덕기업 신세계이마트 규탄 기자회견

    Date2016.10.27
    Read More
  2. [취재요청] 나쁜 일자리 확대, 비정규직 차별, 근로계약서 무단 변경 및 민주노조 탄압하는 악덕기업 신세계이마트 규탄 기자회견

    Date2016.10.26
    Read More
  3. [논평] 노조 가입율 10.2% 야만적 자본주의의 민낯, 노조 할 권리 보호.보장되어야

    Date2016.10.26
    Read More
  4. [시국성명] 최순실이 대통령인 나라, 한 시도 용납할 수 없다

    Date2016.10.25
    Read More
  5. 조선산업 구조조정저지와 하청노동자 고용보장을 위한 공동 기자회견문

    Date2016.10.25
    Read More
  6. [논평] 부엌칼도 강도가 들면 흉기, 박근혜의 개헌은 흉기다

    Date2016.10.24
    Read More
  7. [보도자료]전기통신사업법에 법원통제와 이용자에 대한 통지의무 도입 입법공청회

    Date2016.10.24
    Read More
  8. [취재요청]조선산업 구조조정저지와 고용보장을 위한 원•하청노동자 공동기자회견

    Date2016.10.24
    Read More
  9. [보도자료]71차 유엔 총회 <노동현장에서 평화로운 집회 및 결사의 자유> 보고서 채택

    Date2016.10.24
    Read More
  10. [보도자료] 북측 조선직총 7차대회 관련 양대노총 연대 축하 인사

    Date2016.10.22
    Read More
  11. 상주 한상균이 백남기 어르신께 약속 드립니다(10월 22일 추모대회 낭독)

    Date2016.10.22
    Read More
  12.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10/24~10/30)

    Date2016.10.22
    Read More
  13. [성명] 노조파괴 범죄에 자비가 없음을 판결로 보여주어야 한다

    Date2016.10.21
    Read More
  14. [논평] 살인 물대포 5인방과 이철성 경찰총장 도려내어 경찰의 자존을 지켜야 한다

    Date2016.10.20
    Read More
  15. [논평] 친 자본 행보로 최저임금위원회 파탄 낸 박준성은 중앙노동위원장 자격 없다

    Date2016.10.19
    Read More
Board Pagination 1 ...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 1132
/ 1132
CL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