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 Login

가맹산하조직별로 발급한 아이디로만 접속 가능하며, 개인 아이디는 사용 불가합니다.

search

성명·보도

취재요청서 양식 2020.05.18
  1. [김영훈 위원장 조사]더 이상 이렇게 죽을 순 없습니다

    Date2012.02.07
    Read More
  2. 새누리당 비정규대책, 진정성 있다면 즉각 시행해야- 간접고용 규제 없다면 구멍 난 비정규직 대책으로 전락할 것

    Date2012.02.07
    Read More
  3. 노동부 반도체 사업장의 발암물질 발생 인정, 근로복지공단은 마땅히 삼성 직업병 항소 포기해야

    Date2012.02.06
    Read More
  4.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2월6일~12일)

    Date2012.02.05
    Read More
  5. 노동자들만 때려잡는 자본의 하수인, 검‧경‧사법부를 규탄한다.

    Date2012.02.03
    Read More
  6. 부산 녹산공단 방사선 노출, 노동부와 원자력 안전위원회의 부처 이원화로 죽어나가는 노동자

    Date2012.02.01
    Read More
  7. 확고한 친노동‧친고용 원칙을 제시 못한 민주통합당의 노동정책

    Date2012.02.01
    Read More
  8. 민주노총 제52차 정기대의원대회 결과, “함께 살자” 총파업 결의

    Date2012.02.01
    Read More
  9. 실노동시간 단축과 좋은 일자리 창출 실행방향 제안- 과로사회 탈출을 위한 강력한 의지와 제도, 특별법

    Date2012.02.01
    Read More
  10. 제발 ‘함께 살자!’ - 쌍용차 정리해고, 20번째 죽음에 대하여

    Date2012.01.31
    Read More
  11. 최악의 살인기업 한국타이어의 죽음의 행진, 노동부는 방조 말고 성실한 조치에 나서라

    Date2012.01.30
    Read More
  12. [취재요청]실노동시간 단축과 좋은 일자리 창출 실행방향 발표

    Date2012.01.30
    Read More
  13. [공동성명]일본 도쿄도 교육위원회는 한국의 독도 불법점거 기술을 전면 삭제하고 배포를 중지하라!

    Date2012.01.30
    Read More
  14. 2012년 제52차 대의원대회 개최

    Date2012.01.30
    Read More
  15. 정론직필을 위한 언론노조 MBC본부의 파업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Date2012.01.30
    Read More
Board Pagination 1 ... 657 658 659 660 661 662 663 664 665 666 ... 1132
/ 1132
CL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