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 BGF 투쟁소식] 현장투쟁 3일차, 오전 집회로 투쟁 결의
-오늘 오전 10시, CU BGF로지스 대표 상견례
-유족, “마음 아프지만, 화물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에 힘써달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노동부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노란봉투법 사안이 아니’라고 한 것에 대해 “틀렸다. 교섭에 나서라는 하청노동자의 요구에 원청이 응하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다. 공권력이 노동자가 아닌 자본의 이윤을 옹호해서 일어난 일”이라면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교섭에서 단호히 맞서 싸우자. 우리의 투쟁으로 원청을 교섭 자리에 앉히자”고 말했다.
[노동과세계]
https://cm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