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취 재 요 청 |
|
|
2026년 1월149일 |
정진희 부대변인 010-9534-9310 |
|
|
(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
||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고공농성 해제 기자회견
1. 개요
○ 제목 :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고공농성 해제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1월 14일(수) 13시
○ 장소 : 명동역 1번 출구 고공농성장 아래
○ 주최 : 세종호텔 공대위
2. 취지
○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의 336일간 고공농성을 해제하고 교섭에 직접 나서며, 해고자 복직 투쟁은 결코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정리해고와 민주노조 탄압의 부당성을 사회에 고발하고, 즉각적인 교섭 재개와 해고자 전원 복직을 촉구합니다.
○ 고공에서 내려왔지만 연대와 투쟁은 더욱 넓고 단단하게 이어가며, 복직이 실현될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을 선언하고자 하니, 언론노동자 여러분의 관심과 취재를 바랍니다.
3. 순서
○ 사회 : 이청우 세종호텔 공대위 공동집행위원장
- 민주노총 민주노총 서비스연맹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 입장 발표 : 김란희 조합원
-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 개신교대책위 영등포산업선교회 총무 손은정 목사
-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JPIC분과위원회 위원장 여호수아 수녀
- 조계종 사노위 양한웅 집행위원장
- 세종호텔 공대위 : 노동사회과학연구소 함민희 사무국장
- 멜로디언
- 동덕여대 재학생 김재이
- 고진수 지부장 고공 해제 (크레인 탑승 : 세종호텔 이치호 조합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관광레저산업노조 최대근 위원장)
- 고진수 지부장 입장 발표
○ 기자회견 후 고진수 지부장은 15시 7차 노사교섭에 직접 참여한 후 녹색병원으로 이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