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취 재 요 청 |
|
|
2026년 1월 19일 |
노희준 통일국장 010-2705-2072 |
|
|
(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
||
[적대종식 평화협력 촉구] 국회, 종교, 시민사회 시국회의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으로 관계개선과 한반도 평화의 길을 열자
1. 개요
○ 제목 : 적대 종식 평화협력 촉구 국회,종교,시민사회 시국회의(기자회견)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으로 관계개선과 한반도 평화의 길을 열자!
○ 일시 : 2026년 1월 20일(화) 11시
○ 장소 :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
○ 공동제안자 : 이홍정(자주통일평화연대 상임대표의장), 김삼열(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김경민(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김동명(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김영주(평화주권행동 평화너머 이사장), 김재하(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 , 김평수(한국민예총 이사장), 양경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나영(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이용길(전국시국회의 상임공동대표), 이은정(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이해영(다극화포럼 이사장, 143인 전문가성명 제안자), 정영이(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최영찬(빈민해방실천연대 공동대표), 최휘주(진보대학생넷 전국대표), 하원오(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한충목(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 이인영(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준형(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정혜경(진보당 국회의원)
2. 취지
○ 2026년에도 지속되는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요소이며, 평화 구축과 관계 정상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핵심 이익입니다. 정부는 분단 상황을 이용한 ‘전쟁정치’를 종식하고 평화를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의지 표명에도 불구하고, 한미 간 ‘정책 조율’ 과정에서 대북 정책 주도권이 제약받으며 실질적인 대화 재개는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신뢰 구축과 과감한 정책 전환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 오는 3월 예정된 한미연합군사연습의 중단은 신뢰 회복의 첫걸음이자 한반도 평화의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이에 국회와 시민사회는 1월 20일 시국회의를 개최하여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고, 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목소리를 낼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3. 순서
○ 프로그램
- 시민사회 발언
- 국회의원 발언
- 선언문 낭독
- 사진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