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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취 재 요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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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월 21일(수) |
김태훈 정책국장 010-2684-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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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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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꼭” 쿠팡 노동권 쟁취
민주노총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1. 개요
○ 제목 :
○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오전 10시
○ 장소 : 금속노조 회의실(서울 중구 정동길 5, 경향신문사 별관 4층)
○ 주최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2. 취지
○ 지난 11월 발생한 초유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이어진 국회 청문회는 ‘혁신’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져 있던 쿠팡의 반사회적·반노동적 민낯을 만천하에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이는 예견된 참사였습니다.
○ 쿠팡은 수년 전부터 현장 노동자의 피와 땀, 그리고 안전을 담보로 성장하였습니다. 과로사, 끊이지 않는 산재 은폐 의혹, 블랙리스트 작성 등 숱한 경고음이 울렸음에도 우리 사회가 해결을 지연시킨 결과, 노동자의 생명은 위협받고 시민의 불안은 극에 달했습니다.
○ 이에 민주노총은 쿠팡이 무너뜨린 물류현장의 노동권을 바로세우기 위해서 쿠팡의 물류‧택배 현장의 문제를 생생하게 드러내고 현장 노동자들이 직접 마련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이번 기자회견을 준비하였습니다. 노동자의 생명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쿠팡의 변화를 촉구하는 자리에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3. 순서
○ 취지발언 : 이태환 수석부위원장(민주노총)
○ 요구안 설명
- 물류노동자 요구안 설명 : 정성용 전국물류센터지부 지부장
- 택배노동자 요구안 설명 : 강민욱 전국택배노동조합 쿠팡본부 준비위원장
- 라이더노동자 요구안 설명 : 박정훈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