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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취 재 요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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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목) |
구철회 대외협력국장 010-7760-1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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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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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은폐, 개인정보유출 책임자를 처벌하라!
쿠팡 규탄 시민행동의 날
1. 개요
1) 1.30 쿠팡 규탄 분노의 시민대행진
- 일시 : 2026년 1월 30일(금) 09:00~19:00 (행진후 청와대 앞 문화제 진행)
- 장소 : 09시 쿠팡 본사 앞, 18시 청와대 사랑채 옆
- 주최 : 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
- 주관 : 공공운수노조, 쿠팡노동자의건강한노동과인권을위한대책위원회
- 문의 : 010-4190-4822 정동헌 쿠팡물류센터지회장
2) 2.1 쿠팡 피해자 행동의 날
- 일시 : 2026년 2월 1일(일) 14시
- 장소 : 쿠팡 본사 앞
- 주최 : 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
- 주관 : 녹색소비자연대, 서비스연맹, 참여연대,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2. 취지
◯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을 비롯해 산재 은폐, 장시간·야간노동, 입점업체 갑질, 소비자 기만, 중소상공인 피해, 대정부 로비 등 심각한 문제가 연이어 드러나고 있음. 이에 대해 국회와 정부 차원의 대응이 진행되고 있지만, 쿠팡과 김범석 의장은 사회적 책임을 외면한 채 기만적인 미끼 쿠폰과 로비, 급기야 미국을 통한 한국 정부 압박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음.
◯ 쿠팡은 심야배송과 365일 배송으로 인한 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서도 불성실과 시간 끌기로 일관하며, 설 연휴 휴식 보장 요구조차 거부하고 있음. 이러한 행태는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외면하는 것임.
◯ 쿠팡으로 인한 피해는 노동자만이 아닌 입점업체,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소비자까지 확산되며, 이제 쿠팡의 문제는 플랫폼독점 권력이 만들어낸 전 사회적 문제가 되었음.
◯ 이에 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은 쿠팡의 반사회적 행태를 규탄하고, 개인정보 유출과 산재 은폐 책임자 김범석 처벌, 노조할 권리 보장, 온라인 플랫폼법 제정과 집단소송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시민들과 함께 쿠팡 규탄 시민행동의 날을 개최함.
[붙임]
1. <1.30 쿠팡 규탄 분노의 시민대행진> 상세 일정
2. <2.1 쿠팡 피해자 행동의 날> 상세 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