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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취 재 요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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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6일 |
노희준 통일국장 010-2705-20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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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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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7주년 강제징용 노동자상 합동참배 기자회견
1. 개요
○ 제목 : 3.1운동 107주년 강제징용 노동자상 합동참배 기자회견
○ 일시 : 2026. 2. 27.(금) 11시
○ 장소 : 서울 용산역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
2. 취지
○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시민사회와 함께 2017년 용산역 앞에 ‘강제징용노동자상’을 건립하고, 매해 3.1운동 기념일에 일제 강제징용 희생자와 피해자를 추모하는 합동 참배 및 기자회견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 국제노동기구 ILO는 최근 발표된 ‘2026년 ILO협약 권고 적용 전문가위원회 보고서’를 통해 일본 정부가 생존 피해자들의 기대를 충족하고 청구권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 일본 정부는 강제징용 문제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미국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전쟁 가능한 국가’로 폭주하고 있습니다. 이에 양대노총은 일본 정부의 ILO협약 이행을 촉구하고, 개헌을 통해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다카이치 내각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3. 순서
- 사회 : 민주노총 노희준 통일국장)
- 여는 말씀 : 한국노총 강성윤 상임부위원장, 민주노총 함재규 부위원장
- 투쟁 발언 : 민주노총 정보경제서비스연맹 김용태 위원장, 한국노총 공공연대노련 권미경 위원장
- 연대 발언 : 정의기억연대 이나영 이사장
- 기자회견문 낭독 : 한국노총 최미라 상임부위원장, 민주노총 이영남 세종충남부본부장
[붙임] 기자회견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