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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취 재 요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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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4일(수) |
안혜영 대외협력실장(01092933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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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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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정치개혁 촉구 시민대행진
지방선거제도 바꿔 비례성·다양성·대표성 높이자!
1) 개요
○ 제목 : 2026 지방선거, 정치개혁 촉구 시민대행진
○ 일시장소 : 2026. 3. 5.(목) 11시, 서울 영등포역 앞(국회로 행진)
○ 공동주최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전국민중행동·전국주권자시국회의·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정의당·녹색당
2) 취지
○ 2026년 지방선거를 맞아 시민사회단체와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개혁진보4당은 기초의회 2인 선거구 폐지, 광역의회 비례대표 확대, 광역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성평등 공천 등 정치개혁 과제를 합의하고 국회 입법을 촉구하기 위해 공동 기자회견, 토론회 등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 특히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방선거 제도개혁을 위해 광주, 대구, 제주를 비롯한 8개 광역시도 지방의회 등이 처한 현실과 문제점, 대안을 제시하는 입법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송기헌 위원장을 면담하는 등 정치개혁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회는 여전히 요지부동입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역대 가장 늦게 구성되었고, 지방선거가 100여 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 기초의회 2인 선거구 폐지 등 선거제 개혁은 안건에도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 국회의 적극적인 정치개혁 의제 논의를 촉구하고 시민들에게 지방선거제도 개혁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6 지방선거, 정치개혁 촉구 시민대행진을 진행합니다. 시민대행진에는 시민사회단체 대표자와 회원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 정의당 권영국 대표,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를 비롯해 원내 4당 국회의원과 각 정당 당직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시민대행진 이후 시민사회단체들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과의 면담도 추진합니다.
3) 순서
○ 기자회견
- 제안단위 발언(전국민중행동. 시민사회연대회의. 시국회의)
- 진보 개혁 4당 발언(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 각계 발언(노동. 여성. 지역)
- 원외정당 발언(정의당. 녹색당. 노동당)
○ 행진
○ 정치개혁 선언문 낭독
- 12시 30분 까지 국회 본청 계단까지 행진 후 마무리
- 사회 : 이지현 참여연대 사무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