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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취 재 요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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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0일(월) |
성지훈 노동안전보건부장 010-2363-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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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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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 원청교섭 쟁취!
4월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선포 기자회견
1. 개요
○ 제목 : 4월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선포 기자회견
○ 일시 : 2026.4.1.(수) 10시
○ 장소 : 민주노총 교육장
2. 취지
○ 민주노총은 해마다 4.28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을 즈음하여 4월을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로 설정하고 노동자 건강권 쟁취를 위한 다양한 투쟁과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특히 올해의 4월은 ‘원청교섭 쟁취’를 통해 안전한 일터와 생명과 안전이 기업의 이윤보다 중요한 사회를 만드는 데 노동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투쟁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또한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모범사용자로서의 지자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지자체를 노동자의 힘으로 직접 견인하기 위한 투쟁에도 박차를 가합니다.
○ 4월 28일은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입니다. 한국은 지난해부터 이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했습니다. 대통령은 산업 중대재해를 ‘7대 비정상’으로 언급하며 연일 산업재해 근절에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터에선 노동자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얼마전 대전의 안전공업에서도 화재참사로 노동자들이 목숩을 잃었습니다. 4월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은 산재 사망 노동자들의 죽음을 추모하고, 추모의 마음을 모아 다시는 이런 산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투쟁의 달입니다.
○ 4월 1일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온라인 추모관 운영, 노동자 참여 국회 토론회,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4.23 일하다 죽지않게! 차별받지 않게! 원청교섭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 등의 투쟁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 건강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에 취재진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3. 순서
○ 사회 : 성지훈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부장
○ 발언
- 기조발언 : 이미선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위원장
- 발언 1 : 정상만 금속노조 노동안전보건위원장
- 발언 2 : 어광득 건설노조 경인건설지부 조직부장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위촉직 지킴이)
- 발언 3 : 박정훈 공공운수노조 노동안전보건위원장
- 발언 4 : 문경주 화섬식품노조 노동안전보건위원장
- 발언 5 : 김진억 민주노총 서울본부장
○ 기자회견문 낭독
[붙임] 기자회견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