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취 재 요 청 |
|
|
2025년 3월 31일(목) |
정책국장 김석 010-3237-5940 |
|
|
(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
||
6.3 교육감선거,
교육대전환을 위한 노동의 대안 모색 대토론회
- 일시/장소: 2026.04.01(수) 15:00 / 민주노총 15층 교육장
|
<프로그램(안)> * 사회: 임순광(대학무상화평준화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장) ○ 기조발제 - 6.3 지방선거, 교육대전환을 위한 민주노총 교육부문 요구안 (이정희 민주노총 정책실장) ○ 토론 - 이한섭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책실장) - 김영하 (전국교수노동조합 교육시민연대실장) - 임헌석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사무처장) - 김영근 (전국공무원노조 교육청본부 정책위원장) - 박정호 (서비스연맹 학교비정규직노조 정책실장) - 박성식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교육선전국장) - 김학한 (대학무상화평준화국민운동본부 정책위원장) - 박은경 (평등학부모회 대표) |
교육대전환이 필요합니다. 갈수록 심화되는 불평등, 양극화되는 소득과 자산 수준. 교육을 계층 상승의 사다리로 여겨지게 만드는 과도한 소득 격차는 교육의 파행을 부르고 있습니다. 학벌 피라미드의 상위로 올라가기 위한 과잉 경쟁 속에 시험만능주의, 왜곡된 능력주의가 판을 칩니다. 엄청난 사교육비 부담은 다시금 교육의 양극화로 이어집니다. 대학의 위기, 학교 교육의 위기가 회자된지 오래지만 정책 당국의 해결책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불평등의 심화는 민주교육, 공동체 교육의 부재라는 조건과 맞물려 교육의 위기가 공동체의 위기, 청년 세댈의 위기로 치닫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민주노총은 소속 교육 부문 노동조합들과 함께 교육 대전환을 위한 6.3. 지방선거 요구, 교육감 선거 요구를 제출합니다. 내일 4월 1일(수) 개최되는 대토론회를 통해 교육 대전환을 위한 노동의 요구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노동자들의 요구와 실천이 교육 대전환을 실현하고 지역과 학교를 위기를 넘어 대안을 찾는 지방선거, 교육감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만들 것입니다. 언론의 많은 적극적인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