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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취재요청] 더 이상 죽이지 마라! 2026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

작성일 2026.04.23 작성자 대변인 조회수 268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2026423()

정재현 조직쟁의국장 010-3782-1871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강제노동 철폐! 모든 이주노동자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

노동안전 보장! 인권·노동권 보장!

더 이상 죽이지 마라!

2026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

1. 개요

일시 : 2026426() 14

장소 : 서울고용노동청 앞 (집회 후 청와대 앞 행진)

주최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금속노조, 이주노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경기이주평등연대

 

2. 취지

한국 사회는 이주민 300, 이주노동자 200만 시대를 코 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와 자본은 이주노동자에 대한 착취와 차별, 법제도 권리 박탈 상황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이주 노동자 권리 보장 방안으로 외국인력통합지원 로드맵 발표를 준비하고 있으나, 사업장 변경 제한 기간 설정, 산재/임금체불/일터 괴롭힘 대책 등에 있어서 여전히 미온적이며 이주노동자 노동력 활용 측면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노동부가 제출한 최소한의 정책 변화에 (고용허가제 개편 방안, 송출과 도입의 공공성 실현, 모든 이주노동자에 대한 근로감독 및 지원정책 강화 등) 대해서도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사법부 역시 지난 42223명의 이주노동자가 중대재해로 사망한 아리셀 참사 주범 박순관 대표에게 고작 징역 4년형이라는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이주노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경기이주평등연대는 오는 51일 세계 노동절을 앞두고 모든 이주노동자, 정주 노동자의 연대와 단결을 도모하고, 모든 이주노동자가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차별을 철폐하고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강제노동 철폐하고! 모든 이주노동자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하라!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에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 바랍니다.

 

3. 프로그램 (사회 : 이주노조 라셰드 사무국장)

 

시간

프로그램

담당/발언자

13:50-14:00

대오 정비

 

14:00-14:05

노동 의례

임을위한행진곡 제창

사회자

14:05-14:10

투쟁사 1

우다야 라이 이주노조 위원장

14:10-14:15

투쟁사 2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14:15-14:20

현장 발언 1

마문 알리 이주노조 방글라데시 노동자

14:20-14:25

현장 발언 2

프라카쉬 이주노조 네팔 노동자

14:25-14:30

현장 발언 3

에린 민주일반연맹 민주일반노조 원어민강사지회 지회장

14:25-14:35

문화 공연

민중가수 임정득

14:35-14:40

연대 발언 1

김가영 지구인의정류장 상임활동가

14:40-14:45

연대 발언 2

아웅진 수원이주민센터 미얀마 노동자

14:45-14:50

투쟁사 3

박상만 금속노조 위원장

14:50-14:55

투쟁사 4

이순희 아리셀 산재피해자가족협의회 대표

14:55-15:00

선언문 낭독

(/영 각각 낭독)

박희은 경기이주평등연대 집행위원장

선우 스님 이주노동자평등연대·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에릭 필리핀공동체카사마코 대표

15:00-15:05

상징 의식

이주노동자 쇠사슬 퍼포먼스

15:05-15:10

행진 준비 및 안내

사회자

15:10-15:50

행진

 

15:50-16:00

정리 집회 및 마무리

김진억 민주노총 서울본부 본부장

 

 

2026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한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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