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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취 재 요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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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3일(수) |
김석 정책국장 010-3237-5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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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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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선포 기자회견
- 일시/장소: 2026.05.14(목) 11:00 / 세종문화회관 계단
- 주최: 공공재생에너지연대,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 전국민중행동,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 민주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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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안)> * 사회: 기후위기비상행동 이지언 집행위원 - 인사말: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 대행진 취지와 소개: 기후정의동맹 해미 집행위원 -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와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공공재생에너지연대 이선미 참여연대 간사 - 현장 발언 · 제용순 (발전노조 위원장) · 정철희 (한전KPS비정규직지회 태안분회장) - 공동주최단위 발언: · 공공운수노조: 고기석 수석부위원장 · 진보정당: 노동당(고유미 공동대표), 녹색당(이상현 공동대표), 정의당(이호성 사무총장), 진보당(정주원 기후특위장) |
오는 6월 13일(토) 경남 창원에서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노동자·시민 대행진이 진행됩니다. 작년 말부터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시작되었고, 경남 하동의 1호기 등의 폐쇄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올해 정의로운 전환 대행진은 그래서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되어 있는 또 다른 지역인 경남의 창원에서 개최됩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시작되었지만, 정부와 발전 공기업들의 대책은 미약하기만 합니다. 재생에너지 확충도, 에너지산업의 공공성 유지·강화도, 발전노동자 고용 보장도, 지역사회 보전도 제대로 된 대책이 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노총과 발전노동자들은, 공공재생에너지연대와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 전국민중행동 등의 기후·에너지운동, 사회운동, 그리고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 등 진보정당들과 함께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을 요구하는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 대힝진을 통해, 작년 입법청원이 성사되고 올해 발의도 된 공공재생에너지법 제정 요구와 함께 기후정의 법안들의 제·개정 요구를 전면화하고 정의로운 전환의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정부와 발전 공기업들은 전국에서 기후정의버스를 타고 창원으로 모여들 노동자,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언론의 많은 적극적인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