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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취 재 요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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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3일(토) |
윤열 정책차장 010-7122-0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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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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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적용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1. 개요
○ 제목 :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6월 15일(월) 10시
○ 장소 : 세종문화회관 계단
○ 주최 :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2. 취지
○ 고물가·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저임금 노동자들의 실질임금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생계비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배달라이더, 대리운전기사, 학습지교사, 택배기사 등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은 사실상 사용자에게 종속되어 일하고 있음에도 최저임금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 채 사회안전망 밖으로 내몰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 주최 단체들은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세 가지 핵심 사항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첫째, 실질임금 보장을 위한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 둘째,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범위 확대. 셋째, 영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국가 책임 강화입니다.
○ 아울러 정부와 국회에 최저임금 제도의 본래 취지를 회복하고, 모든 노동자가 차별 없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설 것을 요구합니다. 이에 언론노동자 여러분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3.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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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김설 청년유니온 비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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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시 간(분) |
세 부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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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소개 |
10:00∼10:05 |
▸자리 정리 및 참석자 소개 및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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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발언 |
~ 10:15 |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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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필요성 |
~ 10:20 |
▸최순임 전국여성노조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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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적용 확대 필요성 |
~ 10:25 |
▸이남신 한국비정규노동센터 공동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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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자영업자와 연대 |
~ 10:30 |
▸김은정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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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낭독 |
~ 10:35 |
▸도명화 민주연합노조 수석부위원장 ▸박용락 금속노련 사무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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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
~ 10:40 |
▸모두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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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
~ 10:40 |
▸사회자: 구호 제창 및 정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