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거덜 납니다.



내가 말하는 미국인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청교도로 한민족을 살인하고 금을 빼앗아 부를 축척하였으면서 서부개척사라고 미화해서 나라를 세운 백인들이 있고, 또 한 부류는 청교도인보다 늦게 미 대륙에 도착한 유대인으로 월가, 정치가, 각종 미국의 지도자 위치에 있으면서 독립심이 강하고 독특하나 350만정도의 적은 인구 때문에 앞에는 서지는 못하지만 무기장사 원유장사 등 이익 많이 나는 장사 또는 후진국 약탈 등으로 나를 나라에 빚을 주어 식민지화하는 그래서 미국재산 아니 세계재산을 소유하면서 갖은 악행을 일삼아왔던 네오콘이 있습니다. 오늘은 나중에 언급한 네오콘의 전망에 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들이 미국의 각 지도자 위치에 있기에 네오콘의 운명은 바로 미국 전체의 운명과 맞물려 있는 것입니다.



아직은 잘 돌아 가고 있는데 당분간 이 위기만 극복하면 될 것 같은 데, 무슨 소리야 그리고 개독쟁이 유대교들은 야수의 나라이니 “주여”만 외치면 되지라고 안심할 수도 있고 바짝 긴장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중국은 2 차 대전 때 줄을 잘 서서 횡재한 것은 사실이지만, 늑대들의 법칙은 겨울철에 먹을 것이 부족해지면, 약해지는 동료를 여럿이서 공격하여 잡아먹고 겨울을 넘기는 것이 그네들의 본성이니 중국이 미국의 혈과 고기를 먹는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인간적 의리에 호소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늙고 병든 미국은 생명이 다했을 뿐입니다.



미국이 과거에 약소국을 약탈해 오던 시기 같으면, 원유를 예로 들면 이라크에서 공짜로 퍼다가 한국 같은 데에 비싸게 팔아서 이익을 챙겨 국민들에게 주어도 달러의 넘침이 없었는데 그러면서도 강 달러를 유지해 왔었는데 그러면서도 푸들들에게 빚을 지워 미국의 권위도 유지하고 고분고분히 말 잘 듣게 이용도 해왔었는데, 북한의 지도로 이런 얌채 짓을 못하고 윤전기에 의존해야하니 달러 하락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기에, 약탈을 당했었던 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과거에는 고분고분하던 푸들들까지도 자국 이익을 위해 네오콘이 하는 일이 약 달러로 가는 것은 아닌지 의혹의 눈빛은 차츰 높아 가고 있습니다. 네오콘들도 달러 강세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강 달러 유지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달러 약세는 자산 가치 하락이라는 치명적인 상처를 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 중국과 위안화 절상을 요구하였으나 중국이 말을 먹고 말아 버렸습니다. 중국도 당장 자산 가치로 보면 달러가 많기 때문에 강 달러가 싫은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재산 가치  따지기 보다는 미국과 경쟁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경기에서 금메달 자리는 한자리입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빈틈없이 준비를 철저히 하고 달려들기에 네오콘들은 중국과의 대결에서 결코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감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과의 충돌파고는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푸들들이 슬슬 평양도 방문하고 있는 것입니다. 평양 가는 이유들은 많은 사람들이 논했기 때문에 나는 그 문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중 중국과의 화폐 전쟁을 본다면, 2010년 현재 위안화는 달러와 맞물려 오르락내리락하고 있기에 중국에서 저가 수출품목이 미국시장을 많이 점령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영향으로 현재 미국의 실업율이 20%라고 합니다. 현재 미국의 실업자들은 실업 보조금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 보조금으로 중국의 싼 물건을 구입해서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향은 미국의 공장을 문 닫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상태가 지속될수록  미국의 공장은 더 많이 문을 닫게 되고 실업자는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실업자는 늘어나고 있으니 정책 결정자들은 초조해 지기 시작하는 것이지.... 그네들의 표현을 들더라도 위안화가 1%만 환율을 높여 주어도 20만개 내지 백만 개의 일자리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힐러리 오바마 등이 중국을 고자 처갓집 드나 듣듯이 드나들었던 것입니다. 거기다가 빚쟁이 푸들들도 많아진 달러로 빚을 갚아 달러는 더욱 풍성해 지지요. 그래서 미국의 실업자들  실업율이 한 40%정도인데도 먹고 살아 가면되지, 하며 안심을 할 정도로 나태해 지면 위안화 환율을 올리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 중국 물건을 꼭 써야만 하는 순간에 달러와 위안화를  1:1정도로 올려 버리면 보조금으로 살아가던 미국 실업자들이 패닉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지요. 실업자들이 관청에 가서 보조금을 올려 다라고할 것이고 관청에서 올려 주면 달러 팽창을 가지고 오기에 껄그럽지만 올려주면, 그 만큼 위안화 환율도 높이면 시민들의 패닉 현상은 계속 되는 것이지 머..



나중에 이들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공장으로 가기보다는 총을 들고 관청으로 달려 갈 것입니다. 사회 대혼란이 오고 살인, 강도는 늘고 형무소는 증축해야 하고, 미국을 탈출해야 산다는 곡소리가 나는 것이지요. 남아 있는 공장의 주인은 중국인으로 변경되고 종업원이 된 미국인은 정리해고가 가능한 임시직 종업원으로 알바정도의 임금을 받고라도 다녀야 합니다. 이때가 미국이 거덜 나는 시기입니다. 몇 년 안에 올 것입니다.

그 동안 선진국이라고 거드름을 피웠던 일본, 등 미국 의존도 높고 자본 많은 나라 순으로 망하는 타격의 강도는 세어지고  대책 없는 걱정 다음에는 말세가 옵니다.



네오콘은 중국과의 대결에서 효과를 못 보았으니 그렇다고 약 달러로 당장 죽을 수는 없으니 그리스 등 유럽에서 4-5개의 나라와 남한 등 달러가 달랑달랑 하는 나라에 IMF를 일으킨다면, 그 나라에서는 달러의 가치를 높여줄 것이며, 이 여파는 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다. 강한 달러를 만들기 위한 극약 처방을 써보는 것입니다. 이런 꼼수에 당하는 나라는 울화통이 터지겠지...이 울화통은 장차 반미로 이어질 것입니다. 결과는 네오콘이 망하는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악마를 숭배하는 자 그를 두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말을 이해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거대한 악마 네오콘이 멸하기 전에 여기저기에 전쟁을 일으키고 나라를 망가트리고 민족을 혼란에 빠트리면서 자연재해 까지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면서, 세계 모든 곳에 자기의 독기를 뿜으며 불 맞은 돼지 같이 최후의 발악을 하지만, 악마 네오콘은  한민족에게 망하고 말 것입니다.

이어 개독교도 망합니다.

이어 종교들도 망합니다....흠흠

이에 대한 결과는 예측으로 갈 수밖에 없으니 기다려 봐야 하는 사항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이거 남 말이 아니라 우리도 죽는 것입니다.

우리 서민들은 10년 전부터 값싼 중국산으로 모든 의식주 생산물을 대체하고 있는 지경입니다. 즉, 부자들의 독식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싼 중국산 생필품으로 틀어막는 수준이야. 중국산 없어 봐. 물가가 지금보다 배는 비싸져야 정상입니다.



짐 짜장면이 4000원이라면 실제 가격은 8000원이 돼야 제대로 된 가격이란 말입니다. 가격을 후려쳐야 한다면 춘장을 적게 넣어 국물이 싱거워지고 감자가 사라지고

고기는 비게 밖에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즉 중국산으로 인해 기타 모든 서민 생필품 가격이 억제되어 자영업자들이 도산하든지 배를 곯든지 둘 중 하나를 강요당하는 실정입니다. 이 상황에서 위안화가 절상되면 중국 생필품에 의존하던 서민층은 한순간에 20년을 후퇴하게 될 것입니다.

================================



오바마 "아시아 환율에 적극 대응" 선전포고

아시아경제 | 유정원 | 입력 2010.02.04 09:06



[아시아경제 유정원 국제 전문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중국 등 아시아 국가의 환율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하고 나섰다. 인위적인 환율 정책으로 "미국 상품이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며 아시아 지역 통화에 대한 전면적인 대응을 예고한 것이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민주당 상원의원들과 회동한 자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국제적인 당면 과제는 환율"이라고 이례적으로 강조했다.



미국의 주요 수출 대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환율을 조정해 미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이를 통해 미국내 수출 산업을 활성화해 실업 문제도 함께 잡으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아시아 국가의 환율 통제로 "미국 제품의 가격이 인위적으로 상승하는 반면에 상대방 상품 값은 떨어지는 상황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 달러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평가절하 된 중국 위안화 등 아시아 국가 통화의 환율을 앞으로 보고만 있지 않겠다는 선언인 셈이다. 이와 함께 오바마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시장 개방 압력을 가속화할 뜻을 분명히 밝혔다. 그는 "미국의 미래는 전 세계에 미국산 상품을 얼마나 잘 팔 수 있는가 하는 능력에 달려있다"며 "중국은 "가장 큰 시장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중국을 비롯한 교역 대상 국가들이 상호주의에 입각해 시장을 열도록 계속 압력을 행사해야 할 것"이라며 "이는 다만 무역의 룰을 보다 충실하게 집행하려는 노력"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은 결국 일자리 창출을 타깃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또 궁극적으로는 오는 11월 중간 선거를 대비해 실업률을 낮춰 표심을 확보하겠다는 전략도 함께 포함돼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오바마 대통령은 아시아 시장에 대한 수출 증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 지역에 수출을 1%포인트만 늘려도 미국에서는 수십만 개에서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런 이유로 앞으로 수년간 수출을 늘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유정원 기자 jwyoo@asiae.co.kr  출처: 미디어 다음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28243

===============================================

최근에 미국이 대만에 67억 달러어치 무기를 팔았다고 중국에서 미국이 군사 협력을 파기하였습니다.

==========================

(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세계 주요 2개국(G2)으로 불리는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와 달라이 라마 문제에 이어 이젠 위안화 환율 문제로까지 비화됐다.



오바마 대통령은 환율 문제가 미국의 무역경쟁에서 '막대한 불이익'을 안겨주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중국과 무역에서 더 강력하게 기존 무역규칙을 집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해 중국 시장에 대한 개방 압력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위안화 평가절상 압력에도 '환율의 안정을 유지하겠다'는 중국 정부의 입장은 확고하다.



주민(朱民) 인민은행 부행장은 지난달 30일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중국의 느슨한 통화재정 정책기조를 재확인하면서 위안화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기본 입장을 거듭 밝혔다.



그는 "세계가 출구전략에 들어갈 준비를 하면 중국도 유동성과 환율 문제를 포함한 다양한 이슈들을 준비할 것"이라며 위안화 절상문제 검토 여지를 남겼지만 안정적인 유지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는 입장은 재확인했다.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도 지난해 11월30일 유럽연합(EU)과의 제12차 정상회의에서 위안화 절상 요구는 부당하다면서 "중국은 위안화 환율을 합리적이고 균형 있는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양국은 또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와 달라이 라마 접견 문제로 전례 없는 갈등을 겪고 있다.



중국은 미국이 대만에 첨단무기를 판매키로 하자 미국과의 군사교류 중단을 공식 선언했으며 오바마 대통령이 달라이 라마를 접견할 경우 양국 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양국 정부는 구글이 인터넷 검열과 해킹사건을 이유로 중국시장 철수를 선언하자 인터넷 자유를 두고 공방을 벌였고 경제 분야에서 환율 문제 외에도 강관 등을 놓고 무역마찰도 빚어왔다.



지난해 '화합하면서 점차 가까워진다'는 뜻의 '화이점동(和而漸同)'으로 표현될 만큼 밀접해진 양국간 분위기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것이다.



특히 과거 일방적으로 미국에 당했던 중국이 이젠 할 말은 하고 행동으로도 보여줄 만큼 국력이 신장됐기 때문에 갈등은 언제든 계속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진찬룽(金燦榮) 인민대 국제 관계학원 부원장은 "중국은 종전에는 미국으로부터 따귀를 맞고도 말로만 투덜거리며 욕만 했으나 이제 바로 따귀로 맞설 정도로 국력이 신장했다"면서 "중국이 티베트 문제와 환율, 무역마찰 등 문제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양국 사이에 크고 작은 파동이 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jsa@yna.co.kr (끝)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출시 이벤트 >

< 포토 매거진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02&newsid=20100130204704620&p=yon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