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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중지란인 기자회견 이었다!

이건 아닐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어데서 부터 잘못 꼬여가지고 이리 일이 복잡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든다!

먼저 기자회견 참석자들의 면면이를 살펴보면,

나는 나의 신분을 제일먼저 떳떳이 알리고 명함을 주었으나, 참석자중 한사람도 자기 신분에 대하여서는 물어보아도 알려주지도 않았으며, 이 행사를 혼자서 주도한 김O주라는 자도 내가 아이디를 물어도 대청에서 다 알고 있다는 말만하고, 이름을 물어도 대청에다 모두 말 하였다는 말만을 계속하였을 뿐이다.

나는 대청카페에서 오늘 5월13일 박정희기념사업관련 기자회견이 “박정희 바로 알리기 모임” 주최로 있다는 사실을 어제인 12일에 알았으며, 참석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처음이라서, 단순히 보편타당성이 있고, 좀 더 뜻있는 기념이 될 수 있게, 정상적으로 기념사업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으로 참석하였으며, 마치 내가 건설 기술자임으로 무언가 도울 일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참석을 하였는데, 참석자 면면이를 보니 참으로 기가 막혔다!

대청카페의 글에서는 기자회견이라고는 하였으나, 기자는 장O균(02-2265-0570, 010-5226-7559)이라는 대불총TV뉴스(대한민국 지키기 불교도총연합, http://cafe.daum.net/wo5rbs , 장재균의 세상사는 이야기.)소속 한사람이었으며, 참석자들도 사진에서와 같이 몇 명되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기자는 혼자 올수도 있는 일일 것이나, 참석자들에 대하여서는 할 말이 많을 것이다.

제일먼저 도착한 나를 맞은 사람은 자칭 마포경찰서 정보과소속 형사였으며, 내가 고지된 11시보다 조금 이른 10시40분경에 도착한 사실에 비추어, 주도자인 김O주는 10시55분경에 혼자서 도착하였으며, 내가 사진1과 같이 나는 노한후사건으로 인하여 “노한후 밥통” “은평구관내 살인정보기관퇴출“이라고 적힌 아이스박스를 메고 있으며, 앞에는 ”MBC는 보도하라”라는 피켓을 목에 걸고 있어서 기자회견에 방해 될 것이니 옆에서 보고만 있겠다고 하니,

김O주가 11시30분경에 와서 사람 수가 적으니 와서 같이 참석하여 주라고 하여서, 앞에 맨 피켓은 가방에 담을 수 있으나, 등에 맨 아이스박스는 뗄 수가 없다고 하자, 김O주가 아이스박스를 메고서라도 참석하여 주라는 부탁을 재삼 하여서, 나는 내가 먹을 밥과 반찬이 든 아이스 박스를 메고서, 나의 등록상표인 태극기를 들고, 기자회견장이라는 곳으로 약 10m를 이동하여 사진2와 같이 태극기를 들고서 기자회견이라는 것을 하였으며, 그때 까지는 참석자가 너무 작다는 사실 외에는 아무런 이상을 느끼지 못하였다.

그러나 회견문을 읽는 동안에 주변의 말들의 초점이 나를 향하여 있음을 나는 알 수 있었으며, "아직도 몰라" 라는 말을 통하여 무언가 이상 하다는 느낌만 들어서, 기자회견이 끝나고 점심식사를 하러가자는 권유를 뿌리치고, 나는 바쁜 일정을 소화 하였으며,

16시경에 동네 킴스마트에서 식료품을 구입하여 나오는데 민주당 당복인 조끼를 입은 여자구청장후보가, 나에게 “아직도 몰라” 라는 시비를 걸어서, 나는 감사과 출신으로서 건설기술자이니, 너는 당선된다고 하여도 내손 안에 들어 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벅찬 가슴을 달랬으나, 고시원으로 들어와서 곰곰이 생각하여 보니, 아까 기자회견장에서 김O주란자도 "아직도 아무것도 몰라" 라고 같은 말을 한 사실이 떠올라, 가슴이 섬득하여 본 상황을 다시 정리 하게 되었다.

또한 나는 지난5월3일 사진1과 같은 아이스박스를 메고 쇼핑카를 끌고서 용두 홈프러스에 장보러 갔다가, 장을 다 본 후에 입구휴게실에서 무거운 짐을 지고 끌고 가기위하여 정리 하고 있는 중에, 머리는 깍고 승복을 입은 둘중 한명이 내 곁으로 와서, 나에게 죽여 버린다고 말을 하여서 나는, 가짜 중인“너나 죽지 말아라“ 는 답변을 하고, 사진을 동영상3과 같이 촬영 하였으니, 그 가짜 중들이 총무원소속인지에 대하여서는 스님들을 많이 아는 사람이 확인하여보면 알 것이다. 그 가짜 중들이 동영상에는 점잔하게 촬영되었으나 나에게 협박하는 동안에는 깡패와 다를 바가 없었다.

사실 나는 광주태생으로 고향은 무안이며 목포에서 북초등학교를 다녔으며, 그이후로는 광주에서 학교를 모두 졸업한 광주토박이 이며, 독실한 가톨릭신자로서 젊어 한때는 성가정을 이루었다는 칭찬까지 듣기도 하였으며, 토목분야 경찰간부후보시험에도 합격하고, 토목직 4급을류 국가공무원시험에도 합격하였으나 전공과목을 살리기 위하여 토목직공무원을 선택하였다,

광주민주화운동의 작전이 종료 되는 날에도 도청 안에 있는 등, 기관 내에서는 정의파이고, 노한후 없으면 되는 것이 없다는 평을 듣는 공무원 이었으나, 직속상관이 나에게 “너는 누구에게서 전화가 안 오면 승진을 할 수가 없다”는 정치적인 말을 한 사실과, 그래도 지금의 7급 공무원시험에 합격한 공무원출신임에도, 나보다 2년이나 승진연한이 늦고, 임시직원으로 있다가 9급 공무원으로 특채된 사람에게 추월당한 사실과,

주변 후배들로부터 변차는 비켜서라는 농담을 더 이상 들을 수가 없어서, 평생국가에 충성을 다짐하였음에도 주변의 방해로 성사하지 못하고서, 중도에 퇴직하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사람이어서, 불교로 개종까지 하였으며, 삶 자체를 다른 사람에 비하여 더 정의로운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러는 중에 나는 건설회사를 설립하여 경영하였으며, 대기업에도 이사직으로 근무한 사실이 있으나, 근무자세의 차이와 건강과 나이차이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장기근속을 하지 못하고서, 몸에는 위암과 당뇨병과 동맥경화와 관절염과 녹내장 등의 무서운 질병들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서울은평구갈현동에서 장O순이라는 목사와 재혼을 하였으나, 나를 아니꼽게 본 정치인의 사주를 받은 은평경찰서장 김O근이, 나를 구속하기 위하여, 나의 부인 장O순을 약물로 유인하여 목사로서의 자존심과 신앙과 양심을 저버리게 한 자를 모른 체함으로,

내가 간통경찰관을 지목하여 주었어도, 조사조차 하지 않는 불법절차와, 내가 정신병자라는 가짜공문서와 관내주민이 교도소에 복역 중이라는 가짜공문서 등, 2건의 가짜 공문서를 조작하여 나를 구속하고, 영등포구치소에서는 나를 마루타로 사육하면서 재판을 방해, 조작 하여서, 나를 정말로 정신병자로 만들려고 하였으며,

증거가 확실하게도 정보요원들이 재판서류를 없애버리거나, 가짜서류를 몰래 재판기록에 편철 하는 등으로, 재판에 까지 정치적인 간섭을 함으로 인하여,

이혼소송에서 소장도 보지 못 한 체로 소송에 임하게 하였으며, 이혼소송에서 까지, 정보요원이 재판에 관여하는 방법으로, 내가 패소하게 하는 증거가 확실한 정치재판을 받게 함으로, 정말로 나를 정신병자로 만들려고 하였으며,

09년10월29일 영등포구치소 출소 하여보니 부인은 간통경찰관의 사주를 받아 나의 모든 증가자료들을 가지고 부천시오정구원종동 욱일아파트102-204로 도주하여 버려서, 내가 같은 동네의 하이 고시텔로 입주하게 되자, 고시원에서는 나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고, 연신내지구대장과 함께 은평구청에 신고하여 조사까지 받게 하였으며, 독극물을 몰래 투여함으로, 공무원연금과 지인의 찬조금으로 사는 어려운 삶에, 생활비가 2배가 넘게 들도록 살해협박 등의 온갖 공포와 고통을 다 주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가톨릭병원에서는 나에게는 말도 하지 않고서, 고가의 불필요한 검사를 하게하였으며, 먹어도 효과가 부족한 약을 처방하도록 유도하고, 논현역 사거리 고려신경외과의사는, 내가 먹으면 죽을 수도 있는 약을 처방하도록 함으로 살인을 예비한 사실로, 나는 김일성 정치범수용소를 가보지는 못 하였지만, 그보다는 덜 할 것이라고 여겨지는 탄압을 받고 있는 사람으로서, 나는 이 사건을 노한후 사건이라 말하고 있다.

평생 공무원을 천직으로 살아온 나이기에 정치에는 관심이 적었던 때문에, 누가 나에게 당신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나는 단번에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되는 일 이라고 말하여 왔으며, 내가 당하고 있는 정치탄압과 같이, 일제강점기의 마루타나 다를 바 없는 생활의 청산이, 곧 선진국으로의 지름길 이라는 주장을 하게 되었으며, 그로인하여 선진국대한민국의 완성을 위하여 지도자를 나름대로 물색하게 되었으며,

너무나도 부도덕한 현 정권현상에서 탈피하기 위하여서는, 정신이 건강한 사람이지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펴기 시작 하였으며, 그 대상으로서 상당기간 마음속으로 점찍어 둔 박근혜님을 나름대로 이론을 정립하여 선정하게 되었다.

나는 동생이 얼마를 출연 할 것이니 국회의원한번 출마하여 보라는 권고를 받았으나 거절한 사실이 있으며, 정치인으로 인하여 엄청난 피해와 또 다른 엄청난 피해를 입어서 정치라고하면 정말로 싫은 사람이다.

하지만 내가 당한 정치탄압과 같이, 마누라 빼앗기고 불법으로 교도소에 갇히고도, 진상규명요구에 대한 포기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살해위협을 받는 등의, 이조시대에도 있을 수 없는 무섭고 고통스러운 정치적인 탄압과 살해 위협을 반드시 척결함으로, 대한민국 국민을 보호하여야 한다는 나의 주장이며,

그 실천 방법으로서, 도덕정치의 실천가능성이 가장 많은 박근혜 전대표를 선택한 것이지, 내가 정치를 하고 싶다거나, 한나라당을 지지한다거나, 민주당을 싫어한다거나 하여서 박근혜님을 좋아하는 일은 아니며,

내가 당한 정치적인 탄압이 현실적으로 존재 자체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현대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탄압임에도,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청와대 뿐 만이 아니라,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 경찰, 검찰, 서부지방법원, 영등포구치소 등의 기관원들에게,

담당공무원들이 금품수수를 하였다는 주장을 내가 계속하고 있고, 개판이라는 나의 주장에도, 그들은 눈 한번 깜빡 이지 않고서, 범죄자들과 한통속이 되어서 나를 더 치사한 방법으로 괴롭히고 있음은, 이명박 정권의 도덕 불감증이 한계를 넘어선 상태로서, 그 정도가 말로는 이루다 표현 할 수없이 크다는 사실이며,

그 증거로서 나는 이O오 국민권익위원장이 민원인에게 술밥 얻어먹지 말고, 반대로 사주라고 한 말에서, 현 정권의 타락상을 표현하고자 한다. 이O오 국민권익위원장의 말은 부정부패사회나 독재사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 건강한 민주사회에서는 이론적으로 있을 수없는 말이며, 재임기간 중 상당기간을 감사분야를 담당하였던 전직공무원으로서 나의 경험이다.

이야기는 다시 오늘 있었던 고 박정희 대통령 기념 사업회 앞의 박정희 바로 알리기 국민모임 외 5개 단체의 기자회견 이야기로 돌아간다.

기자회견이 끝나자 사진1의 인원 중에서 몇 명이 회장 김정렴님을 면담 한다며 마포 성우빌딩으로 올라가는데, 면면이를 살펴보니 내가 끼일 자리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는 일부러 끼지 않았는데, 조금 후에 참으로 괴상망칙한 상황이 벌어졌다,

한 늙은이는 내가 김대중을 입건시켰다며, 정보수집중인 자칭정보과 형사에게 자랑을 하였으나, 내가 보기에는 그 사람은 외모로 보나, 하는 말의 내용으로 보나, 경찰관을 하였을 위인이 못되는 사람이었으며, 나는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 인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었으나, 다시 화해 할 수없는 사람이 되었지만,

박근혜님은 그분 생전에 돌아가신 아버님에 대하여, 대신 언급하고 그분으로부터 용서와 화합의 약속을 공식적으로 받은바 있고, 그런 사실들로 인하여 그분은 노벨평화상까지 수상 하였으며, 광주사람들이 다 아는 정치적인 희생자인 나도 말 안하는 역사적인 사실에 대하여, 주제넘게 기자회견장에서 말 한다는 사실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박근혜님을 위해 하는 사건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또 다른 한 사람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김정렴 회장을 욕하는 것이었으며, 녹음이 되어있으나 그 내용을 간추려보면, 회장님이 너무나 많은 돈을 횡령한다는 말도 안 되는 말과, 무조건 사퇴 하여야 한다는 것들이어서, 보다 못한 내가 그분은 그런 사람이 아니니 그만하라는 만류까지 하여 중단되었다.

그런데 기자라고 하는 한 사람이 바로 문제의 인물이다.

불교 안에는 여러 가지 단체가 많이 있을 것이며, 나도 상당수의 단체들을 알고 있다, 그중에서도 언론메체와 함께하는 단체 또한 여러 개가 있을 것이나, 오늘 촬영한 기자 장O균은 분명한 대불총 소속이었으며, 이는 대한불교조계종단의 총무원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다. 왜? 하필이면 대불총 기자 한사람만이 촬영을 하여야만 하였다는 말인가?

이 기자회견 사건이 노한후 사건에서 은평경찰서장이 가짜서류를 2가지나 조작하여 노한후를 구속하고, 검사가 바로 저 사람이 간통경찰관이라고 제출한 증거를 모른 체 하면서 직무이탈 하여, 노한후를 무고혐의로 구속되게 하고, 영등포구치소에서 노한후를 마루타로 사육하며, 재판을 방해하면서,

영등포구치소 수용기록상 미결수최고령징벌최다수징벌, 최다수전방이라는 기록갱신을 하면서까지, 노한후에게 고통을 주면서 진상규명요구를 포기하도록 살해위협을 하였으며, 법정에서 재판기록을 정보기관요원이 없애버리고 가짜서류를 조작하여 몰래 편철하여 놓은 사건 등의, 정치재판과 정치 판결로 유죄로 징역형을 선고받게 하는 정치적인 탄압을 하였으며,

출소 후에는 은평구갈현동 하이고시텔에서 연신내지구대장이, 노한후가 정신병자라고 정신병원에 수용하여 줄 것을 구청에 신고하는 한편으로는, 독극물로 살해 위협을 하고 있는 개판을 치고 있으나, 아무리 고소를 여러 번 하여도, 은평경찰서에서는 조사는커녕, 지구대장을 통하여 더 괴롭히고만 있으며,

논현역사거리 고려신경외과에서는 내가 먹으면 죽을 수 도 있는 약을 처방하여 살인을 예비 하였으며, 내가 한국불교의 미래를 걱정하자 조계종총무원측으로 보이는 머리를 깍은 가짜 중이 나를 죽인다는 협박을, 군중들 속에서 당당하게 한 사실이 있는 등으로, 정치권력의 힘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는 엄청난 사건들을 조작 하였다.

그러함에 있어서, 나는 본 기자회견 사건이 마포경찰서 정보과에서 조작한 박근혜 핍박사건인지, 정치권력에 의한 노한후사건 은폐공작인지, 혹은 조계종 총무원이 노한후가 옳은 말만 하니 이를 은폐하기위한 공작인지를 분간하기가 어려웠으나,

분명한 것은 권력이 없으면 그런 공작은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이며, 마포에서 기자회견 이후로 나는 동대문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공작원으로 보이는 자가 주인 행세를 하는 식당에서, 독극물에 의하여 엄청난 고통을 받은 사실이 있으며, 그 가짜주인 사진과 동영상을 확보하여 둔 사실이 있는바,

본 기자회견은 확실한 정치공작이라는 사실에는 의심이 없으나, 과연 그 주체가 마포경찰서냐? 국가정보원 등의 정보기관이냐? 하는 문제가 있다는 사실인바, 여당의 지도자인 박근혜님을 음해하기 위하여 그런 사건을 조작하였다면, 이는 해서는 안 될 권력투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5월15일 토요일에 나는 부처님 오신 날 제등행렬 전야제에 참석하여 답답한 마음을 달래려고 봉은사에 14시경에 도착하였는데, 정문에서 경비원이 나를 통제하였다. 그전에 삼성역에서 내려 코엑스몰을 예전처럼 걸어서 통과하는데도, 평상시와 달리 나는 3회나 제지를 받은 사실이 있으나, 봉은사의 경우는 좀 색다른 현상이 있었음은, 경비원이 나에게 정치하는 사람은 절 안에 들어 갈수 없다는 통제였으며, 당신이 내 봉급 주느냐? 라는 말을 함이었다.

참으로 괴이한 말이다, 나는 동생이 국회의원 출마 하라고 하였어도 안한 사람인데 나에게 정치하는 사람은 들어가지 못한다는 시비를 하였다는 사실이고, 당신이 내 봉급 주느냐? 라는 말을 하여서, 엄밀히 따지면 나도 시주금을 내니까 준다고 할 수도 있다고 말하였더니, 그 경비원은 그것이 얼마나 되느냐? 라며 시비를 계속 하면서, 사찰 안에서 경찰을 부른다는 협박을 하였다.

이는 있을 수 없는 시비이며, 경비원봉급을 신도들이 한명씩 담당하여 주어야 하는 것인지 알 수는 없는 일이나, 봉은사 신도인 내가 사찰 안에 들어가려 한다고 하여서 경찰을 부른다는 사실 또한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며, 그 사람은 정상적인 봉은사 경비원으로는 인정할 수없는 사람인 것은 분명하였다.

그 원인이 이상하다는 것이다.

예전에 나는 봉은사 홈페이지로부터 강퇴를 당한 사실이 있어서, 봉은사 홈페이지운영자가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지 못 한자임을 알게 되었으며, 얼마 전에도 내가 보기에는 좋은 글임에도, 그 글을 올린 사람을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공격하여서 강퇴 시킨 사살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운영자가 정상적으로 봉은사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확신을 하게 되었다.

오늘 나의 봉은사 입장 방해도 마찬가지다. 그 경비원이 나의 봉은사 입장을 제지하기 위하여, 정치인은 들어갈 수 없다고 말한 사실은, 누군가가 나를 정치인이라고 귀뜸 하여 주었다는 사실이고, 박정희 바로알기 모임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주도자가 말한 사실과 같이, 대불총에 참석한 기자가 나의 근황을 전달하였다는 사실이며, 이는 총무원의 사주를 안 받았다고 단언 할 수 없으며, 또한 이는 정보기관의 사주를 받지 않았다고 아무도 말할 수 없을 것이며,

첨부5의 사진과 같이 5월16일 아침에 봉은사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한 시간도 안 되어서 삭제하고, “탈퇴된 아이디입니다”, 라며 강퇴 시키고, 로그인을 못하게 방해한 사실 또한, 종교단체홈페이지로서 정상적인 운영이라 할 수가 없을 것이며,

이 또한, 정치권력에 의한 정치 탄압이라는 나의 견해 이며, 스님들의 그러한 정치편력이 오늘날과 같은 한국불교의 침체를 불러 왔다는 주장을 나는 펴왔다.

따라서 이는 대한민국정보기관이 엄연하고 확실하게 종교탄압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조계종총무원장이 불교를 탄압하고 있는 권력층의 핵심과 야합한 정치편력을 은폐하기위한 정치공작 사건이거나, 이른바 노한후 사건을 은폐하기 위하거나, 박근혜님을 핍박하기위하여 그런 기자회견을 조작 하였다는 사실인바, 이는 대한민국역사에 기록될 선량한 민주시민 탄압사건으로, 대한민국 선진화역사에 기록되어야 할 사건이라는 주장이다!

어떠한 경우라 할지라도 그런 사건의 조작은 국민경시 사상에서만이 조작될 수 있다는 것이며, 이는 현 정권의 도덕 불감증에 의한 것이며, 이 불감증으로 인하여 이명박 정권은 후대에 중대한 역사적인 평가를 받을 것임을 나는 예언하는 바이다.

또한 이번 기자회견 사건으로 서울과 대청크럽 등의 박사모 관련 단체들은, 정보기관이 소속단체들을 도용하여, 박근혜님을 위해하고 있으며, 친박 소속단체들까지도 위해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더 이상 휘둘리는 일이 없도록 말리지 못하고, 계속하여 부도덕한 권력의 시녀로서만 존재가치를 찾는다면,

오히려 박근혜님에게 피해만 줄 것이며, 국민파워에 의한 선진국형 국민에 의한 새로운 권력의 창조는 더욱 어려워 질것임을, 소속단체들에게 정중히 충고 하면서, 본 기자회견은 자중지란이었으며, 정보기관도 총무원도 박사모도 자중지란 중임으로, 정의와 미래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속단체들은 자중 할 것을 바라는 바이다.

그 기자회견은 동원이 쉬운 한명의 기자를 통하여, 박정희전대통령을 좋아한다는 정치적 관점으로, 나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서, 봉은사에서 출입을 저지당하도록 하는 등으로, 노한후 사건을 간단히 은폐하려고 한 정치적 공작이 아니라면, 우리 박근혜님을 핍박하는 사건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로서 나는 대한민국과 박근혜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속 깊이 다시 숨기면서, 그로 인하여 받은 많은 상처들을 치유하고, 더 많은 에너지를 축적하기 위해, 노한후사건 진실규명과 봉은사 문제에 대하여서만 나의 의견을 개진하고, 다른 일에 대하여서는 나의 의견 개진을 뒤로 미룬 체, 또 다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것을 만천하에 밝히는 바이다.

노한후사건 진상규명하라!

공문서위조 한 은평경찰서장 관내주민구속 왠말이냐?

첨부 - 필요시 제출

1. 사진1 - 2010년5월6일 청계광장 사랑의 동전 밭 행사장사진.

2. 사진2 - 2010년5월13일 마포 성우빌딩 앞 기자회견장 사진.

3. 동영상3- 동대문 홈프러스 휴게실의 총무원소속으로 보이는 가짜 승려들 동영상.

4. 5월15일 14시경, 봉은사에서 노한후 출입을 저지한 경비원이 명찰을 숨기는 동영상.

5. 10.5.16일 봉은사 홈페이지에서 탈퇴 처리된 회원아이디입니다. 라는 표시사진.

2010.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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