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
노한후사건 진상규명 요구 기자회견 예고 안내!
부제목
정부기관 합동하고, 의사까지 동원한 살인탄압 노한후사건 진상규명하라!
은평경찰서장 김O근(현 서울청 정보3과장)은, 선량한 민주시민을 정신병자로 몰아, 약물을 사용한 정사로, 목사부인을 빼앗아간 정보요원인 간통경찰관은 조사조차 하지 않고서, 남편인 노한후만을, 정신병자라는 허위공문서와 동종전과 4년의 허위 공문서를 조작하여,
억지불법과 불법절차에 의한 구속을 하고, 간통경찰관세력들인 정신병원에 수용하라는 연신내지구대장과 청와대를 사칭하는 생쥐 같은 좀도둑범죄조직들이, 국회의원들을 부하직원으로 대우하면서, 국회의원홈페이지를 마음대로 해킹할 분만이 아니라,
나를 정신병원에 수용 하라는 허위신고를 하게하였으며, 식사와 식수에 독극물을 넣으며 인터넷을 3분 이상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해킹과, 핸드폰의 도청과 몰래 조작 등, 각종의 치사한 인권유린과 살인행위에 대하여조차 조사를 하지 않고, 동네 슈퍼에서 사는 음식료품은 물론, 대형마트와 백화점의 식음료, 종로 등의 모든 식당의 식사와, 만두, 김밥에까지 독극물을 넣어서, 위암환자를 살해 하려 하고 있으나 조사를 거부하고 있으며
영등포구치소장은, 재판을 방해하려고, 식사 등에 독극물을 넣어서 마루타로 사육하며, 법정에서 말도 할 수 없도록 독한 약을 몰래 먹임으로, 진정서로만 제출하고 법정에서는 진술을 하지 않았다고 하여서, 서면으로 제출한 진정서6회와 법정진술서4회가 무시되어, 대법원에서 상고이유가 안 된다는 사유로 기각되게 하였으며,
민사소송(이혼)에서는 소장도 받아보지 못하고 재판을 받게 하였으며,
미결수최고령징벌과, 5회라는 미결수 최다징벌, 10개월의 수용기간동안에 19회의 최다 전방으로 고통을 주는 등으로, 영등포구치소수형기록을 3가지나 갱신하고, 같은 방의 좀도둑 수형인들을 시켜서, 재판증거자료를 절도하게하고, 말 안 들으면 밥 안 준다는 협박케 하고, 식음료에 독극물을 넣는 등의 정치적인 탄압과, 구치소장이 2회나 정년퇴임식을 하고, 가짜소장이 소내 순시를 하는 등의, 치사한 방법으로 정치적인탄압을 지휘하였음에도 부족하여,
현재 하이텔고시원에서 나를 협박하며 살해하려는, 연신내지구대와 합동으로 청와대를 사칭하는 좀도둑세력들이, 영등포구치소소속임이 분명하도록 언행을 하고 있는 등으로, 영등포구치소가 민간인 노한후를 살해하려는 24시간감시와 사찰을 하고 있는 등으로, 말도 안 되는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으며,
서부지검 김선화 검사는 간통사건에서, 바로 저 사람이 간통경찰관이라는 지적을 하여 주었으나 조사를 하지 않음으로, 내가 무고혐의로 구속되는 발단을 만들었으며, 간통사건수사를 미루다가, 내가 구속되자 검사의 직무이탈을 하면서 까지 무혐의처분을 함에 있어서, 처분결과를 주소지로 발송함으로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된 고소인의 간통 등의 사건에 대한 항고권이 박탈되게 하였으며, 불법하도급사건을 은폐하였으며,
서부지방법원형사6부의 원심 재판부에서는, 금방 석방하여 줄듯이 진정서를 제출하라고 하고서는, 제출된 진정서에서 혼자 살려고 하였다고 격리가 필요하다며, 징역10월을 급속하게 선고함으로, 증인과 증인 채택의 기회를 박탈하였으며, 재판기록을 없애버리고 항의하자 몰래 가짜서류를 편철하는 등, 증거가 확실한 정치재판과 정치판결을 하였으며,
항소심과 대법원에서는, 은평경찰이 허위공문서를 2건이나 조작하였으며, 불법절차에 의하여 구속된 사실과, 진정서와 법정진술서를 구치소의 허가를 받아 작성은 하였으나, 구치소 측에서 음식에 독한 약물을 넣어서, 정신이 혼미하여 법정에서 읽지 못한 사실에 대하여, 법정에서 읽지 않았다고 하여 심판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상고이유가 되지 못한다며 기각되게 하는, 정치재판과 정치판결을 하였으며,
서울가정법원가사9단독에서는,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된 노한후가 이혼소장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하면서, 소장의 열람복사를 방해함으로, 나의 부인 장O순 목사가, 평상시의 언행과 소장에서, 나를 반정부주의자, 반이O오주의자, 반 경찰주의자로 음해한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였으며, 09년10월29일 출소 후 4회의 재판 연기원을 제출 하였으나 거부하였으며, 법정에서 나에게는 증거를 인정 하여준다고 말하였으나, 증거를 인정하지 않고서 패소를 선고하는 등으로, 정치재판과 정치판결을 하였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이O오 위원장의 신변과 관계된 사실임으로, 위원회에서 직접 조사하여 줄 것을 수회 진정 하였으나, 모두를 정치적인사유로 은평경찰서 형사과와 청문감사실로 다시 이송함으로, 국민권익위원회를 우습게 여기는 은평경찰서 사건의 원흉인 수사과장은, 상부기관의 지시를 어기면서 까지, 청문감사실사건을 가로채 단 한건도 조사하지 않고서, 구속 등으로 나의 인권만을 더 유린하고서, 모두를 불법과 불법 절차로 각하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하게 함으로, 국가중추기강을 흔들어서, 국가존속 자체를 위태롭게 하는 등으로,
영등포구치소가 민간인을 24시간 밀착감시하며 말도 안 되는 사찰을 하는 등, 대한민국의 모든 국가기관에서 정보요원에 의하여 합동으로, 김일성정치범수용소보다 더한 탄압을 함으로, 내가 갈현동 하이고시텔에서 살 수 밖에 없도록 조정된 것처럼 보이게 하여 노한후 사건을 발생시켰으며,
갈현동 하이고시텔에서는, 연신내지구대장이 청와대를 사칭하는 생쥐 같은 좀도둑 범죄 집단들을 지휘하여, 내가 정신병자라며 구청에 신고하여, 의사가 출장조사하게 하는 등으로, 부천시오정구원종동욱일아파트102-204로 도망간 목사사부인 장O순처럼, 나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 하였으며,
염주와 코펠뚜껑, 우산 등의 종교용품과 생활필수품과, 증거자료인 재판기록 등의 절도와, 인터넷을 3분도 계속사용하지 못하게 함으로, 도착한 메일을 읽기조차도 하지 못하도록 해킹하고, 핸드폰을 조작하고 임의로 조작하였으며, 밤에는 여자울음소리로 공포감을 조성하고, 정수기 물을 포함하여, 방에 몰래 들어와 모든 구매음식과 식수에 독극물을 넣는 등의 치사한 방법으로 살인적 탄압을 하였으며,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조사관에게 면전에서 내가 직접, 당신은 금품을 수수하였다, 라는 말을 내가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증거자료가 없다, 1년이 경과 하였다는 허위사실로 각하 하였으며,
고시원에서 가짜 주인까지 등장시켜, 고시원비를 턱도 없이 인상 하더니, 나가라고 하는 탄압을 하는 등으로 인하여, 방어를 위하여 경고문을 출입문에 붙여놓자, 이를 찢어버린 가짜주인과의 몸싸움으로, 가짜주인이 나를 고소하여, 3월31일에 연신내지구대는 추운날씨에 맨발과 런닝샤스 바람으로 나를 강제 연행하였으며, 나의 부상에 대하여서는 병원진료까지 방해하면서, 전치2주의 진단서까지 받을 정도로 부상까지 입은 사실의 주장에 대하여 조사를 거부하였으며,
진단서를 발급받은 논현역사거리 고려신경외과 의원에서는, 위암환자인 내가 먹으면 죽을 수도 있는 약을 처방함으로, 나를 처방에 의하여 살해하려고 하다가 미수에 그쳤으며,
이 살인미수사건을 6회에 걸쳐서 보건복지부에 진정하자, 보건복지부장관은 법의 규정을 무시하고 허위 답변을 함으로, 살인적인 노한후 정치탄압사건은, 현재의 정부차원에서 자행되면서, 구시대적 정신병자 만들기 정치탄압 방법에 실패 하자,
연신내지구대장이 가짜 고시원 주인을 만들어 동원하고, 청와대를 사칭하는 생쥐 같은 범죄조직과, 의사까지 동원하여, 나를 처방전으로 살해 하려고 하였으며, 음식물에 의하여 살해하려고 종로 등지의 식당과 노점상들까지 동원하는 등으로, 점점 더 악독하게 진행하고 있는 사실이며, 지금도 종로등지의 모든 음식점에서는 김밥에 까지 독극물을 넣어서 살해 하려고하고 있는바,
이는 처음에 나를 갈현동 고시원에 살게 하면서 정치탄압을 하려는 계획을 바꾸어, 나를 갈현동에서 쫒아 내려는 작전이라는 주장이며, 그들은 왜? 나를 갈현동 고시원에 감금 시켰다가, 이제는 쫒아 내려고 하는 것일까? 노한후 사건의 진상은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다.
홈프러스 롯데 등의 대형마트에서는 노골적이고, 공개적으로 독극물을 넣고 있음으로, 나는 그들 기업들을 민주주의 경제기업이 아닌, 도덕성이 땅에 떨어진, 독재 살인정권에 아부하는 기업으로 간주하고 있다. 과연 이건희 삼성그룹회장님이 관리하는 기업이 그 정도로 부도덕한 기업이란 말인가? 너무나도 한심스럽다.
노한후 사건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어야 하는 것인가?
대한민국은 반드시 진상을 규명하고, 노한후 개인의 패망은물론, 문중까지의 패망에 대하여,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 보상을 하여야 할 것이며, 은평경찰과 서부지방검찰청, 서부지방법원, 영등포구치소, 국가인권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보건복지부 등의 책임자를 처벌하고, 노한후의 선진국 대한민국의 완성을 위한 희생을 감안하여, 노한후를 국가 유공자로 지정하여야 할 것이다.
기자회견 일자가 결정 되는대로, 회견장에서 영등포구치소장 정O철과, 은평경찰서장 김O근, 서부지방검찰청 김선화검사, 서부지방법원판사, 대법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들의 치사하고 유치한 인권탄압방법과, 갈현동 고시원의 생쥐 같은 자칭 청와대 직원이라는 범죄조직들의 하는 짓거리들, 종로 등의 어느 어느 식당에서 무슨 종류의 독극물을 어떻게 넣었는지 등, 모두 공개하겠습니다!
나오셔서 들어보시면 거짓말 같은 이명박정부의 부도덕한 정치탄압상황을 이해하게 되시고, 건강한 사회생활에도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진정한 국민파워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선진국 대한민국을 완성합시다!
일자 : 6월경, 지방선거가 끝난 후에 결정하여 추후 공지.
장소 : 서울특별시중구태평로73
한국언론진흥재단(KPF, 프레스센타) - 예약 예정.
노한후(르타 - rta)두손모음,
우편물 : 110-600 서울광화문우체국사서함1073호
주소 : 서울은평구갈현동6-7
거소 : 서울은평구갈현동391-46 하이고시텔 35호
rohistra@hanmail.net, 010-8001-18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