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는 살인이다

쌍차정비지회 입니다.

뜨거운 여름 공장에서 한여름을 보내고 나온지가 벌써 1년이다가 오네요

노사 대타협 에 의한 무급자들은 공장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회사가 정상화 란 말을 하지만 타협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용서가 안됩니다.

무급이란 이유로 갈라치기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게 만든 자본의 술책에
더이상  기다리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최근 옥쇄의 아픔을 고스란히 앉고서  외상후 스트레스 에 시달리던 한 동지가 아직도 파업을 이여가는 행위를

자신의 집에서 아무도 모르게 했던 기사를 보셨는지요

또한 대인기피증에 시달리고 소음공포에 시달리면서 엄청난 고통을 격고 있는 동지들이 많다고 합니다.

"해고는 살인이다."

쌍차정비지회에서 투쟁을 조직하고 현장으로 돌아가는 그 바램을 모아 집회를 합니다.

28일 수요일 오전 11시 에  구로역 애경백화점 정문 건너편 쌍차정비 정문에서 진행 합니다.

동지들 함께 와서 힘주고 함께 만들었으면 감사 하겠습니다.